'나솔사계' 장미, 22기 영수에 돌직구⋯"나에게 호감 없는 것 같아"

입력 2026-01-23 0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출처=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장미가 22기 영수에 돌직구를 날렸다.

22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2기 영수에게 마음을 드러낸 장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미는 자신이 처음으로 선택한 22기 영수와 데이트하며 서로의 가치관을 공유했다. 영수 역시 장미의 선택에 놀라면서도 “22기 때 출연하셨다면 분명 데이트 신청을 했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이전 데이트에서 고독 정식을 먹었던 장미는 영수와의 데이트 후 “드디어 ‘나는 솔로’에 온 것 같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장미는 다른 출연자들과 달리 솔로남들과 따로 대화를 나누지는 않았다. 22기 영수 다음으로 호감이 있었던 2순위 미스터킴이 국화에게 직진하는 모습에 따로 대화를 신청할 수 없었던 것.

홀로 있던 장미는 22기 영수의 부름에 드디어 첫 대화를 나누었고 영수는 “저와 잘 맞는 건지 아니면 맞춰주시는 건지 잘 모르겠다”라며 “맞춰주시는 거라면 제가 속을 수도 있으니까. 그 정도로 제가 눈치가 없다”라고 털어놨다.

이를 가만히 듣던 장미는 “저도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한다. 그런데 저에게 호감이 없으신 것 같다. 부정적으로 말씀하시는 게 그렇게 들린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영수는 “그렇지 않다. 제 마음은 오늘이 지나야 정리가 될 것 같다”라고 얼른 수습했다.

장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만약 나라면 호감이 있는 사람과 데이트 후 저렇게 안 할 거 같다. 그때 ‘이건 아니네’ 그런 생각이 들었다”라고 씁쓸함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청년들 결혼 못하는 이유…1위는 '상대 부족'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07,000
    • -0.19%
    • 이더리움
    • 3,163,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1.71%
    • 리플
    • 1,993
    • -0.4%
    • 솔라나
    • 120,800
    • -2.03%
    • 에이다
    • 372
    • -1.33%
    • 트론
    • 477
    • -1.24%
    • 스텔라루멘
    • 235
    • -3.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4.67%
    • 체인링크
    • 13,270
    • -0.38%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