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제일제당이 설 명절을 맞아 총 209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명절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실속형 제품부터 트렌드를 반영한 프리미엄 디저트, 건강기능식품까지 라인업을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설 선물세트는 ‘실속’과 ‘활용도’를 키워드로 구성됐다. 특히 명절 대표 선물로 꼽히는 스팸과 참치를 함께 담은 실속형 복합 세트를 새롭게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참치 제품은 CJ제일제당이 명절 선물세트로 처음 선보이는 구성으로 B2B 현장에서 맛과 품질을 인정받아온 CJ프레시웨이의 ‘이츠웰 순살참치’를 적용했다.
프리미엄 디저트 라인업도 강화했다. 말차 트렌드를 반영한 ‘우리밀 말차 웨이퍼샌드’를 비롯해 신세계푸드와 협업한 전통 재해석 디저트 ‘샌드쿠키’, 견과류 전문기업 바프(HBAF)와 함께한 ‘호두&피칸 정과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를 통해 K디저트 선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프리미엄 선물세트 브랜드 ‘르 구떼(Le Goûter)’도 신제품을 추가했다. 유럽 식문화를 담은 패키지로 호평을 받아온 ‘르 구떼’는 기존 올리브유에 이어 ‘피오리니 발사믹 식초’를 새롭게 선보인다.
건강 선물세트 역시 강화했다. 명절 스테디셀러 ‘한뿌리’는 ‘흑삼대보 붉은 말 에디션’을 출시하고, 흑삼 윤옥고 스틱과 흑삼단 침향환을 전면에 내세웠다.
CJ제일제당 설 선물세트는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채널뿐만 아니라 CJ더마켓과 네이버, SSG닷컴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수진 CJ제일제당 선물세트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부담은 줄이면서 실속은 알차게 채운 다양한 구성의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설 명절을 맞아 정성이 담긴 선물세트로 소중한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