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투닷, 자율주행 분야 경력 개발자 채용 “현대차그룹과 SDV 고도화”

입력 2026-01-26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트리아AI’ 고도화 위한 전문인력 채용
연구부터 실제 검증까지 가능한 환경 구축

▲포티투닷 판교 사옥 전경. (사진=포티투닷)
▲포티투닷 판교 사옥 전경. (사진=포티투닷)

포티투닷이 엔드투엔드(E2E) 자율주행 기술 ‘아트리아 AI(Atria AI)’의 고도화를 위해 자율주행 분야 경력 개발자 채용에 나선다.

26일 포티투닷은 ML플랫폼, 인공지능(AI), 피지컬AI, VLA, 보안 등 자율주행 기술 전반에 걸친 10여 개 직무에서 최소 3년부터 최대 20년의 전문 경력을 보유한 경력 개발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AI 소프트웨어와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분야 개발자는 단순 연구를 넘어 실제 자율주행 서비스 기술을 고도화하는 과정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석·박사 과정 연구원 경력의 입사자는 연구 실증과 커리어 확장 등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채용은 포티투닷이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 소프트웨어 센터로서 자율주행 고도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전략에 맞춰 진행된다. 현재 포티투닷에는 총 800명 이상의 임직원이 한국 및 미국, 폴란드 등 글로벌 오피스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개발 직군의 임직원은 70% 이상을 차지한다.

포티투닷은 판교테크노밸리에 자율주행 개발 인프라와 RD 테스트 차량 등을 갖춰 기술 개발과 실제 도로 환경 검증을 모두 수행할 수 있는 프로젝트 환경을 제공하는 등 개발자의 안정적 실행과 커리어 성장을 지원한다.

포티투닷 관계자는 “국내외 최고 수준의 개발자들이 모여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이끌 포티투닷의 기술 경쟁력을 함께 강화해 나가고 있다”며, “현대차그룹의 SDV 전환을 함께 추진해 나갈 전문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진화 난항’…국가소방동원령 ‘총력전’[종합]
  • 단일종목 레버리지 문턱 상향…예탁금 3000만원 올리고 20좌씩 거래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에 DIP 금융 2000억 지원⋯“회생 마중물 되길”
  • 참치에 햇반까지 줄인상…하반기 먹거리 물가 부담 커진다
  • 휘발유 바닥 난 러시아, 인도에 공급 요청
  • 대만 TSMC 2Q 순이익 전년比 77% 급증⋯분기 기준 사상 최대
  • 윤호중 행안장관, 경찰 비리 ‘발본색원’ 나선다⋯"순환인사 전면 도입"
  • 신현송 한은 총재 "기준금리 인상이 주가에 악재? 전혀 동의 안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7.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36,000
    • +0.68%
    • 이더리움
    • 2,739,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325,200
    • +0.12%
    • 리플
    • 1,609
    • +0.12%
    • 솔라나
    • 111,100
    • +0.27%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80
    • +0.63%
    • 스텔라루멘
    • 277
    • +0.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00
    • +1.13%
    • 체인링크
    • 12,260
    • +1.07%
    • 샌드박스
    • 69.97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