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서남, 꿈의 기술 '고온 초전도체' 현실화 기대감…국내 유일 공급사 부각에 상승세

입력 2026-01-22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남이 물리학의 오랜 난제였던 꿈의 기술 ‘고온 초전도체’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2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서남은 전일 대비 215원(7.89%) 오른 2940원에 거래됐다.

이날 국민일보는 물리학의 오랜 난제였던 꿈의 기술 ‘고온 초전도체’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인류는 ‘에너지 무손실 사회’로 진입할 수 있다. 발전소에서 만든 전기가 유실 없이 가정에 전달되면서 전기 요금의 획기적인 인하도 가능해진다. 마찰 없는 자기부상열차가 초고속으로 도심을 잇고, 의료 현장에서는 MRI 촬영 정밀도가 비약적으로 향상된다.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전력 수요가 치솟는 상황에서 고온 초전도체는 에너지 효율을 근본적으로 재설계하는 기술적 전환점으로 주목된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서남은 2001년에 프런티어 연구개발 사업을 통해 2세대 고온초전도 선재 제조기술을 확보하고, 국내 유일의 공급사로 세계 톱 3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 회사는 2세대 고온초전도 선재와 자석을 제조·판매하며, 다양한 응용 분야에 제품을 공급했다.

핵융합 발전 및 초전도 케이블 시장 성장에 대응하여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시장 진입 및 세계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신길역세권 45층·999가구 본궤도⋯'장기전세 활성화' 첫 적용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14: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00,000
    • -0.32%
    • 이더리움
    • 3,429,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1.22%
    • 리플
    • 2,107
    • +1.74%
    • 솔라나
    • 129,300
    • +2.7%
    • 에이다
    • 373
    • +1.36%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4
    • +3.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1.29%
    • 체인링크
    • 13,820
    • +0.73%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