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타이베이 게임쇼 2026서 K인디게임 알린다

입력 2026-01-20 13: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토브, 인디 하우스 메인 타이틀 스폰서…스토브 플랫폼 경쟁력 선봬

▲타이베이쇼 게임쇼 2026 참가하는 스마일게이트 (사진제공=스마일게이트)
▲타이베이쇼 게임쇼 2026 참가하는 스마일게이트 (사진제공=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29일부터 2월 1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난강 잔란관에서 열리는 ‘타이베이 게임쇼(Taipei Game Show) 2026’에 참가한다.

20일 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 B2C 존 내 ‘인디 하우스(Indie House)’의 메인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인디 하우스는 전 세계 인디게임 개발자들이 최신 작품을 공개하고 이용자와 직접 교류하는 공간이다. 글로벌 인디게임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대표적인 무대로 꼽힌다.

스마일게이트는 인디 하우스에 스토브 브랜드관을 운영하며 관람객들이 K인디게임을 직접 체험하고 플랫폼의 다양한 혜택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 부스는 ‘스토브 플레이 투어(STOVE PLAY TOUR)’ 테마에 ‘오픈 스마일게이트 , 익스플로러 K게임 월즈(Open Smilegate, Explore K-Game Worlds)’라는 슬로건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한국형 공포 게임으로 주목받고 있는 골목길: 귀흔을 비롯해, 스마일게이트 퍼블리싱 인디게임 라인업 중 폭풍의 메이드, 사니양 연구실, 과몰입금지2: 여름포차, 아키타입 블루, 레벨업 못하는 플레이어 등 총 6종의 인디 작품들을 선보인다.

또한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게임쇼를 단순한 오프라인 전시에 그치지 않고, 스토브 플랫폼과 연동한 온라인 쇼케이스도 함께 운영한다. 이달 28일부터 내달 1일까지 스토브에서 타이베이 게임쇼 출품작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으며 행사 기간에 맞춰 한정 할인 쿠폰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타이베이 게임쇼는 2003년부터 매년 개최돼 온 아시아 태평양 지역 대표 종합 게임 행사다. 매년 35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대형 게임 페스티벌이다. B2C와 B2B를 아우르는 구성으로, 글로벌 개발사와 이용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타이베이 게임쇼 기간 중 진행되는 ‘아시아 태평양 게임 서밋(Asia Pacific Game Summit)’에서는 ‘인디게임의 성장과 성공을 위한 새로운 길: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플랫폼과 생태계’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글로벌 인디게임 창작자들을 대상으로 스토브 플랫폼을 통한 성장 전략과 아시아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사례를 공유하며, 창작자와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 구축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60,000
    • -2.69%
    • 이더리움
    • 3,045,000
    • -3.82%
    • 비트코인 캐시
    • 518,000
    • -8.24%
    • 리플
    • 1,978
    • -2.51%
    • 솔라나
    • 123,200
    • -5.23%
    • 에이다
    • 357
    • -4.8%
    • 트론
    • 542
    • -0.55%
    • 스텔라루멘
    • 212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2.71%
    • 체인링크
    • 13,790
    • -6%
    • 샌드박스
    • 103
    • -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