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마트는 이번 설 명절 사전예약 기간 동안 최강록 셰프와 단독 협업해 출시한 선물세트 2종을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최강록의 나야 LA갈비 세트’와 ‘최강록의 나야, 와규 야끼니꾸 세트’를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2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해 각 10만9000원, 14만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해당 상품은 지난해 추석 선물세트로 처음 출시해 당시 총 200세트가 판매되는 등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최강록의 나야 LA갈비 세트는 최강록 셰프가 직접 고안한 특제 소스를 동봉해 차별화된 풍미를 구현했다. ‘최강록의 나야, 와규 야끼니꾸 세트’는 와규 본갈비살, 치마살, 부채살, 살치살 등으로 구성했으며, 최 셰프가 직접 개발한 소이·와인 소스를 함께 제공해 각 부위의 깊은 육향과 풍미를 한층 살렸다.
또한 롯데마트는 구이용 상품 5종으로 구성된 최강록의 나야 시리즈를 판매 중이다. 롯데마트는 2024년 12월 부채살, 살치살, 토시살 3종을 먼저 출시했으며, 이후 지난해 3월 꽃갈비살과 대패삼겹살 2종을 추가로 선보이며 상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롯데마트는 21일까지 최강록의 나야 구이용 시리즈 5종을 대상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해당 상품을 2개 이상 구매할 경우 개당 2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품목 간 교차 구매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