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국가대표 AI 1차 평가 발표 임박…네이버·엔씨 등 관련주는 혼조세

입력 2026-01-15 1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가 추진하는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선정 사업의 1차 평가 윤곽이 이번주 내로 드러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관련주들의 주가는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11시1분 네이버는 전일대비 0.48% 오른 26만7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당국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사업에 참여한 SK텔레콤, LG AI연구원, 네이버클라우드, 업스테이지, NC AI 등 정예팀 5곳에 대한 평가를 15일 종료하는 것을 목표로 심사를 진행 중이다.

심사 완료 이후 1차 탈락 컨소시엄 발표는 사업 주관 기관인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과기정통부 등 간의 소통에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다. 주말 일정을 감안하면 오는 16일 1차 선정 결과가 발표되는 것이 유력해 보인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최대한 이번주 내 발표까지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가대표 AI를 뽑는 독자 AI 모델 사업의 1차 평가에서 탈락한 컨소시엄은 정부의 그래픽처리장치(GPU)·데이터 및 인재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와 관련된 종목은 네이버(0.48%), LG(0.84%), LG유플러스(1.20%), SK텔레콤(-0.91%), 엔씨소프트(-0.20%) 등으로 주가는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26,000
    • +0.64%
    • 이더리움
    • 3,429,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3%
    • 리플
    • 2,094
    • +0.53%
    • 솔라나
    • 137,200
    • +1.03%
    • 에이다
    • 400
    • -0.25%
    • 트론
    • 518
    • +0.39%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0.58%
    • 체인링크
    • 15,320
    • +0.86%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