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값 상승 톱10] 서울 서초구 ‘서초래미안’ 등

입력 2025-12-18 0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호갱노노)
(사진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7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송파구 ‘현대’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33억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1억4000만 원(52%) 상승했다.

2위 역시 서울 송파구 ‘현대’로 29억5000만 원에 실거래되며 11억 원(59%) 올랐다. 3위는 서초구 ‘서초래미안’으로 32억7000만 원에 거래되며 8억5000만 원(3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서초구 ‘서초지웰’이 19억7000만 원에 거래되며 45%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양천구 ‘목동캐슬’은 8억5000만 원에 거래되며 136%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경기 고양시 ‘위시티일산자이4단지’, 서울 송파구 ‘송파파인타운10단지’, 양천구 ‘목동효성’, 경기 하남시 ‘하남풍산아이파크1단지’,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두산위브더제니스’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19,000
    • +0.58%
    • 이더리움
    • 3,011,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449,600
    • -0.71%
    • 리플
    • 1,989
    • -1.34%
    • 솔라나
    • 123,200
    • +0.24%
    • 에이다
    • 352
    • -0.56%
    • 트론
    • 512
    • +0%
    • 스텔라루멘
    • 356
    • -1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40
    • -0.24%
    • 체인링크
    • 13,730
    • +0.66%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