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입력 2026-01-13 15: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흑백요리사2'가 최종화를 앞둔 가운데 소비자 10명 중 6명은 '흑백요리사2' 인기를 실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앰아이(PMI)가 이달 7일부터 8일까지 전국 19~59세 남녀 259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61.6%가 '흑백요리사2 열풍을 체감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흑백요리사2에서 가장 흥미를 느끼는 요소로는 임성근·손종원·최강록·요리괴물 등 '새로운 스타 셰프의 재발견(24.7%)'이 1위로 꼽혔다. 이어 '셰프들 간의 존중과 요리에 담긴 진심(22.5%)', '흑수저와 백수저 계급장을 뗀 진검승부(19.5%)', '압도적 스케일의 세트와 예술적 요리(16.9%)', '심사위원의 날카로운 안목과 심사평(16.3%)' 등이었다.

이처럼 셰프들의 실력과 서사에 매료된 팬덤은 단순히 시청에 그치지 않고 실제 소비로도 이어질 전망이다. 응답자의 19.5%가 '출연 셰프의 식당을 방문할 의향이 있다'라고 밝혔으며, 17.9%는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출시될 협업 상품(밀키트 등)을 구매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또한, '미식 경험을 위해 평소보다 더 많은 외식 지출을 고려(14.9%)'하거나, '방송에서 본 레시피를 참고해 직접 요리에 도전(20.3%)'하겠다는 답변도 이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결국 터졌다…'21세기 대군부인' 고증 지적 그 후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69,000
    • -2.51%
    • 이더리움
    • 3,141,000
    • -4%
    • 비트코인 캐시
    • 543,000
    • -12.42%
    • 리플
    • 2,050
    • -3.53%
    • 솔라나
    • 125,300
    • -3.32%
    • 에이다
    • 369
    • -3.91%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9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80
    • -4.89%
    • 체인링크
    • 13,980
    • -4.44%
    • 샌드박스
    • 105
    • -3.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