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실시

입력 2026-01-13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직원 기부금에 회사 출연금 더한 ‘프로미 하트펀드’ 활용

▲DB손해보험 정종표 사장(오른쪽)과 임직원 및 가족들이 지난 10일 서울시 서대문구 개미마을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공 DB손해보험)
▲DB손해보험 정종표 사장(오른쪽)과 임직원 및 가족들이 지난 10일 서울시 서대문구 개미마을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공 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은 2026년 첫 사회공헌활동으로 이달 10일 서울시 서대문구 개미마을 일대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 2만2300장을 후원하고 그 중 5400여장의 연탄을 임직원과 가족들이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DB손해보험 프로미 봉사단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매년 시행하고 있다. 이 날 200여명의 임직원과 가족들로 구성된 프로미 봉사단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열정적인 모습으로 이웃을 위해 땀방울을 흘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정종표 사장은 “새해 첫 사회공헌 활동인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경영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프로미 봉사단 활동에 필요한 재원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매달 급여에서 기부하고, 그 금액에 회사가 두 배로 출연해 조성한 ‘프로미 하트펀드’를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활동에 참여하지 못한 직원들도 마음만은 함께해 의미 있다”고 말했다.

한편, DB손해보험은 2006년부터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프로미 봉사단을 출범하고 소외계층 후원,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활동 등의 다양한 활동을 체계적이고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업계를 선도하는 ESG경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99,000
    • -0.58%
    • 이더리움
    • 2,969,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445,600
    • -1.61%
    • 리플
    • 1,970
    • -1.5%
    • 솔라나
    • 121,500
    • -1.22%
    • 에이다
    • 347
    • -1.7%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373
    • +5.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40
    • -1.02%
    • 체인링크
    • 13,460
    • -2.04%
    • 샌드박스
    • 103
    • -0.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