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교육청 전경. (사진=서울시교육청)
서울특별시교육청은 13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2026년 서울교육 신년인사회’를 연다.
이날 행사에는 학부모와 교사를 비롯해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 국회의원, 서울시의원, 자치구 구청장 등 사회·교육계 주요 인사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신년인사회를 통해 학생이 자신의 꿈과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배움의 속도를 존중하는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고, 창의성과 비판적 사고력, 협력과 소통 역량을 갖춘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의 책임을 다하겠다는 방침을 밝힐 계획이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미래를 여는 협력교육’을 바탕으로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시민이 함께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