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교육청은 학교 행정업무 지원을 위한 ‘2026 학교통합지원 업무 가이드’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난해 7월 조직 개편을 통해 각 교육지원청에 학교통합지원과를 신설하고, 학교의 공통·반복적인 행정업무를 교육지원청으로 이관했다. 이번 가이드에는 학교통합지원과가 지원하는 18종의 행정
서울시교육청은 이달 29일까지 본청 각 부서와 11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2026년 신년 업무보고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업무보고는 일선 기관의 정책 추진 동력을 높이기 위해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학교 현장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구상·실행하기 위해 본청과 교육지원청의 역할과 추진계획을 종합 점
서울특별시교육청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는 16일 ‘제18회 겨울방학 창의예술교실 융합발표회 ‘소통과 화합의 축제’(소·화·제)를 연다. 이번 행사는 전시와 공연 등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축제로 운영된다.
‘소·화·제’는 센터가 매년 여름·겨울방학 동안 운영하는 ‘방학 창의예술교실’의 교육 성과를 공유하는 융합 발표
정근식 “혁신교육 성과 위 협력교육…선거와는 무관”조희연 “단일화 전통은 계속…포용·중도 리더십 중요”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교육감 선거가 본격적인 경쟁 국면에 들어선 가운데 진보진영 전·현직 교육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울교육의 연속성과 단일화 전통을 재확인했다. 현직인 정근식 교육감과 조희연 전 교육감은 서울교육의 큰 흐름을 강조하며
서울시교육청이 수학·과학·융합교육 통합 브랜드인 ‘K-STEM’ 실현 계획을 내놨다.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해 모든 서울 학생이 데이터 기반 탐구 역량과 융합적 문제해결력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교육청은 13일 기존 수학교육, 과학교육, 융합교육 정책을 단일 실행 체계로 통합한 중장기 계획인 K-STEM 실현 계
서울특별시교육청은 13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2026년 서울교육 신년인사회’를 연다.
이날 행사에는 학부모와 교사를 비롯해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 국회의원, 서울시의원, 자치구 구청장 등 사회·교육계 주요 인사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신년인사회를 통해 학생이 자신의 꿈과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배움의 속
서울특별시교육청은 12~15일 3박 4일간 경기도 일대 수련원에서 ‘북한배경학생 겨울방학학교’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2005년 시작돼 올해로 32회를 맞은 북한배경학생 겨울방학학교는 서울시교육청이 20여 년간 이어온 대표적인 교육 지원 사업이다. 그동안 북한배경학생 2389명과 교원 2052명, 대학생 자원봉사자 291명 등 총 4732명이 참
서울시교육청, 9일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 등 고발서초고·무학여고 앞에서 위안부 모욕 불법 집회 벌여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9일 서울경찰청 민원실에 위안부 피해자 모욕 시위와 관련한 고발장을 접수하고 “표현의 자유를 넘어 학생들의 학습권과 인격권을 침해한 중대한 위법행위”라며 무관용 대응 방침을 밝혔다.
정 교육감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학교는 단순
교권 침해와 악성 민원 등이 교육 현장의 최대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정부와 교육청, 교원단체가 교사가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7일 서울 영등포구 FKI 타워에서 ‘2026년 교육계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교례회에는 최교진 교육부 장관을 비롯해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2026년 새해를 서울의 도시 경쟁력 ‘글로벌 톱5’ 도약 원년으로 삼겠다고 공언했다. 올해는 서울 강북지역 개발 등 도시 공간 ‘대개조’를 통해 확실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7일 오 시장은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년 서울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지난 4년 서울시정의 중심에는 ‘축적’이 있었
서울시교육청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 귀감상 2명 등 우수공무원 8명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공무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개 검증과 각계 의견 수렴을 거쳐 진행됐으며 적극행정실무위원회 1차 심사, 서울교육시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은 서울시의회가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을 통과시킨 것과 관련해 “학생의 기본권 보호 체계를 전면 해체하는 중대한 위헌·위법 행위”라며 재의를 요구했다.
정 교육감은 5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생인권조례 폐지 의결은 학생과 교육공동체의 인권을 지우고 교육공동체를 편 가르는 나쁜 결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학생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서울 시내 공립초등학교 예비소집을 6~7일 이틀간 566개(휴교 3교 제외)에서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취학 대상자는 전년도 취학유예 아동과 조기입학 아동을 포함해 총 5만1265명으로, 전년(5만3956명) 대비 약 5% 감소했다.
이번 예비소집은 워킹맘·맞벌이 가정 등의 참여 편의를 고려해 2일간 오후 4시
기존 중학교에서 후기 일반고까지 확대2027학년도 교육감 선발 후기 일반고부터 적용
서울특별시교육청이 2027학년도 교육감 선발 후기 일반고 입학전형부터 다자녀 가정 우선 배정 제도를 전면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 중학교에만 적용되던 다자녀 배정 혜택을 후기 일반고까지 확대한 것으로, 형제·자매·남매가 서로 다른 학교로 배정되며 발생하던 통학과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31일 “학생의 배우는 속도를 존중하는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고,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학습 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정 교육감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지난 2025년은 모든 학생이 차별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의 토대를 다져왔다”며 “2026년에는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꿈을 찾고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도울
서울특별시교육청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한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85.7점으로 2등급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전국 시·도교육청 평균(83.5점)보다 2.2점, 전체 공공기관 평균(81점)보다 4.7점 높은 수치다.
서울시교육청은 2020년에도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한 바 있으나, 당시에는 학교 운동부 운영과 현장체험학습 등 일부
서울시교육청, 초중고 AI 교육 종합계획 발표교육부는 수행평가 시 AI 활용 관리 방안 마련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수업이 확대되는 가운데 교육 현장의 혼선을 줄이기 위한 정책 정비가 동시에 이뤄지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초중고 전반에 걸친 AI 교육 종합계획을 내놨고, 교육부는 수행평가에서 AI 활용을 관리하는 기준을 마련했다.
서울시교육청은 2
최교진 교육부 장관 취임 100일 출입기자 간담회“수능은 시험 아닌 신뢰의 제도…이분법적 접근 경계”교사정치기본권 ‘교실 밖 최소 보장’…중립 원칙은 강화영유아 사교육 과열 대응…전담 조직 현장 중심 개편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서울시교육청이 제안한 내신·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절대평가 전환과 수능 폐지 논의와 관련해 “교육 제도는 현장의 신뢰와 국민적
서울시교육청이 초·중·고 전 과정을 아우르는 인공지능(AI) 교육 종합계획을 내놨다.
서울시교육청은 23일 ‘누구나 안전하고 이롭게, 더 깊고 조화롭게, AI 시대의 주인으로’를 비전으로 한 ‘초중고 AI 교육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모든 학생이 격차 없이 AI를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AI를 활용해 수업과 평가를 혁신하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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