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렬 시 파업’ 서울 시내버스 노사 막판 협상 [포토]

입력 2026-01-12 16: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버스노동조합(서울버스노조)이 예고한 파업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12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사후 조정회의에서 김정환(왼쪽)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과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이 악수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시버스노동조합(서울버스노조)이 예고한 파업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12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사후 조정회의에서 김정환(왼쪽)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과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이 악수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시버스노동조합(서울버스노조)이 예고한 파업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12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사후 조정회의에서 김정환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이 관계자와 대화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시버스노동조합(서울버스노조)이 예고한 파업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12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사후 조정회의에서 김정환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이 관계자와 대화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시버스노동조합(서울버스노조)이 예고한 파업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12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사후 조정회의에서 정정화 서울시버스노조 중앙노사교섭위원장이 관계자와 대화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시버스노동조합(서울버스노조)이 예고한 파업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12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사후 조정회의에서 정정화 서울시버스노조 중앙노사교섭위원장이 관계자와 대화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시버스노동조합(서울버스노조)이 예고한 파업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12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사후 조정회의에서 김정환(왼쪽)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과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이 대화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시버스노동조합(서울버스노조)이 예고한 파업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12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사후 조정회의에서 김정환(왼쪽)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과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이 대화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시버스노동조합(서울버스노조)이 예고한 파업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12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사후 조정회의에서 김정환(왼쪽)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과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이 악수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시버스노동조합(서울버스노조)이 예고한 파업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12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사후 조정회의에서 김정환(왼쪽)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과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이 악수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시버스노동조합(서울버스노조)이 예고한 파업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12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사후 조정회의에서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시버스노동조합(서울버스노조)이 예고한 파업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12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사후 조정회의에서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시버스노동조합(서울버스노조)이 예고한 파업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12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사후 조정회의에서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시버스노동조합(서울버스노조)이 예고한 파업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12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사후 조정회의에서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시버스노동조합(서울버스노조)이 예고한 파업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12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사후 조정회의에서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시버스노동조합(서울버스노조)이 예고한 파업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12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사후 조정회의에서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시버스노동조합(서울버스노조)이 예고한 파업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12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사후 조정회의에서 김정환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이 발언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시버스노동조합(서울버스노조)이 예고한 파업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12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사후 조정회의에서 김정환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이 발언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시버스노동조합(서울버스노조)이 예고한 파업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12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사후 조정회의에서 김정환(왼쪽)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과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이 잠시 생각에 잠겨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시버스노동조합(서울버스노조)이 예고한 파업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12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사후 조정회의에서 김정환(왼쪽)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과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이 잠시 생각에 잠겨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시버스노동조합(서울버스노조)이 예고한 파업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12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사후 조정회의에서 김정환(왼쪽)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과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이 잠시 생각에 잠겨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시버스노동조합(서울버스노조)이 예고한 파업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12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사후 조정회의에서 김정환(왼쪽)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과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이 잠시 생각에 잠겨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시버스노동조합(서울버스노조)이 예고한 파업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12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사후 조정회의에서 권병희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시버스노동조합(서울버스노조)이 예고한 파업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12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사후 조정회의에서 권병희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시버스노동조합(서울버스노조)이 예고한 파업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12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특별조정위원회 사후 조정회의가 김정환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2: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05,000
    • -1.22%
    • 이더리움
    • 3,386,000
    • -2.51%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44%
    • 리플
    • 2,096
    • -1.32%
    • 솔라나
    • 125,300
    • -1.49%
    • 에이다
    • 364
    • -1.36%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249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0.43%
    • 체인링크
    • 13,620
    • -0.66%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