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건설, 새해 무사고·수주 목표 다짐…안전·수주기원제 진행

입력 2026-01-12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문건설이 10일 서울 광진구 아차산에서  ‘2026년 안전 및 수주기원제’를 진행했다. (사진제공=동문건설)
▲동문건설이 10일 서울 광진구 아차산에서 ‘2026년 안전 및 수주기원제’를 진행했다. (사진제공=동문건설)

동문건설이 새해를 맞아 무사고와 수주 목표 달성을 기원하며 ‘2026년 안전 및 수주기원제’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일 서울 광진구 아차산에서 열렸다. 동문건설은 올해 추진하는 주요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사업 수행과 전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다짐했다. 올해 다수의 현장에서 착공이 예정된 만큼 임직원 모두가 안전 시공에 대한 책임 의식을 다시 한 번 공유하는 자리였다.

행사에는 이상주 동문건설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동반 등산을 통해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 해의 목표와 실천 과제를 공유하며 조직 결속을 다졌다.

동문건설 관계자는 “올해는 여러 프로젝트가 예정돼 있어 해야 할 일도 많다”며 “그만큼 회사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창립 42주년을 맞은 동문건설은 안정적인 시공 능력을 바탕으로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동문건설은 1984년 창립 이후 국내 주거 시장에서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조직 내 소통과 협업을 중시하는 기업 문화를 바탕으로 주거 공간에 대한 신뢰를 쌓아왔다는 평가다.

올해는 천안 삼룡지역주택조합을 비롯해 장승배기 지역주택조합. 용인 고림2지구와 평택 비전동 공동주택사업. 김해 어방동 공동주택사업 등 주요 지역에서 공급을 이어갈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4: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68,000
    • +0.8%
    • 이더리움
    • 3,178,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564,500
    • +2.64%
    • 리플
    • 2,044
    • +0.69%
    • 솔라나
    • 128,600
    • +2.14%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34
    • +0.95%
    • 스텔라루멘
    • 218
    • +1.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60
    • +0.59%
    • 체인링크
    • 14,430
    • +1.41%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