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장마철을 앞두고 24일 김우중 중기부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태풍·호우) 대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선 중기부와 13개 지방중소벤처기업청(지방청), 국립공업고등학교, 산하기관이 재난 대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중기부는 침수에 취약한 전통시장 약 300곳을 대상으로 안
대우건설은 22일 경기 과천 'G-TOWN 개발사업 신축공사' 현장에서 안전보건 소통 간담회를 열고 AI 기반 스마트 안전기술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현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참석해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살펴보고 근로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AI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 시연과 실제 적용 사례
드론·통합플랫폼 활용한 시설물 점검 고도화내년부터 AI 사업 500~600억 규모 추진“공사비·안전비 구조도 함께 살펴야”
박창근 국토안전관리원장이 노후 기반시설과 지하 안전 관리에 AI를 접목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시설물 점검과 지하 안전 조사에 AI·드론·통합 플랫폼을 활용해 기존 인력 중심의 점검 방식을 고도화하겠다는 구상이다.
22일 성수동 2가 노후 빌라 앞 싱크홀인근 재개발 추진에 근본적 보수 어려워서울시 자문단 "추가 발생 가능성" 견해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재개발 예정지 인근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관계기관은 노후화에 따른 토사 유실에 무게를 두고 원인 조사를 하는 한편 현장 안전 점검과 보수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3일 정비업계와
삼성·현대, 작업중지권 보장…근로자 안전 강화대우, 이동식 쉼터·워터터널 도입…현장 대응 확대“폭염 대응 만전”…건설현장 안전관리 총력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폭염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현장 내 워터터널 설치, 아이스 목도리 지급, 빙수 제공, 정기 휴식 시간 운영 등 다양한 온열 질환 예방 활동을 시행하는 중입니다.”
CJ대한통운이 AI 기반 안전관제 시스템을 활용해 물류현장 온열질환 예방에 나선다. 작업자의 건강 이상징후를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AI CCTV와 통합 안전관제 체계를 연계해 혹서기 안전관리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CJ대한통운은 환경·보건·안전(EHS) 상황실을 중심으로 운영 중인 자동관제 사업장을 전국 57곳으로 확대하고 AI CCTV 적용 범위를 넓히
부산항만공사(BPA)가 부산항 신항 자동화부두에 투입될 신규 하역장비 조립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부산항만공사는 17일 부산항 북항 자성대부두 내 트랜스퍼크레인(Transfer Crane) 조립장을 방문해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하역장비 제작·조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제주항공은 김이배 대표이사가 18일 김포국제공항과 인천국제공항을 찾아 안전보건담당자, 현장관리감독자들과 함께 작업 환경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안전보건관리(총괄)책임자를 맡고 있는 김 대표는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또 주기장과 야외에서 근무하는 정비사들을 격려하며 쿨토시와 쿨마스크 등 기능성 냉감용품을 비롯해 모기기피제,
KT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 클라우드 데이 2026’에서 부산·울산·경남 기반의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AX 적용을 위한 실질적인 전략과 사례를 공유한다고 18일 밝혔다. KT는 부울경 지역의 AX 발전을 위해 지역 공공기관 및 기업들과 지속 협력할 예정이다.
‘부산 클라우드 데이 2026'은 KT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함께 주최하는 행사다. B
신세계백화점 본점서 멕시코·남아공전 중계…이벤트 및 안전 대책 마련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활약을 응원하기 위해 신세계백화점이 본점에 위치한 신세계스퀘어에서 대규모 길거리 응원전과 경기 생중계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19일 멕시코전과 25일 남아공전 경기 일정에 맞춰 대형 화면으로 중계된다. 현장을 찾은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이 함께 호
남한규 직무대행·안광복 감사위원, 사북 ‘M650’ 및 태백 요양시설 현장서 애로 청취고위직 주도 내부 통제 강화…현장 중심 공정·투명한 계약 문화 구축 총력
강원랜드 경영진이 계약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태를 점검하고 유관 업체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청렴 문화 정착에 고삐를 쥔다.
강원랜드는 청렴한 계약 문화 조성과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고위 경영진이
서울시가 GTX A 노선 철근 누락 시공 관련 MBC 보도가 왜곡·과장됐다면서 민사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시는 "영동대로 복합개발사업 시공 오류 보도 관련, 사실관계를 왜곡·과장해 시민들에게 중대한 오인·혼동을 유발한 MBC의 보도에 대해 문화방송, 보도본부장, 담당 기자를 상대로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
신안산선 전 현장 안전전문인력 정규직화·증원 배치포스코그룹, 고용부에 재발방지 특별대책 발표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신안산선 공사현장 산업재해와 관련해 "안전예산 확보와 관련 투자를 포함한 모든 역량을 동원하겠다"며 강도 높은 안전혁신을 약속했다. 특히 신안산선 전 공구의 안전전문인력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법정 기준 이상으로 확대 배치하는 특단의 조치도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최근 건설 현장에서 또다시 사망사고가 발생한 포스코그룹에 대해 강도 높은 경영 쇄신과 실질적인 중대재해 예방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15일 노동부에 따르면 김영훈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대표, 이희근 포스코 대표 등 그룹 경영진과 긴급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
CJ대한통운이 올여름 역대급 폭염에 대비해 택배기사와 물류센터 근무자 보호를 위한 특별 안전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CJ대한통운은 최근 택배기사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혹서기 안전대책과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공지하고, 6~9월 폭염 기간 현장 근무자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가장 눈에 띄는 대책은 폭염 시 택배기사의 작업중지권과 면책권 보
현대글로비스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의지를 강화하기 위해 ‘2026 파트너스데이’를 개최했다.
현대글로비스는 11~12일 제주에서 협력사 103개사와 함께 ‘2026 파트너스데이’를 열고 상생 협력 방안과 물류 산업의 미래 전략을 공유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사에는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를 비롯해 협력사 임직원 등 총 121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는 1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 경기 거리응원에 대비해 서울시와 종로구,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거리응원은 월드컵 기간 중 처음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행사 전 단계에 걸쳐 위험 요인을 자세히 확인하고 빈틈없는 상황관리에 나선다. 특히 거리응원이 오전 9시부터 13시까지
핵심 정비사업 잇단 고배신안산선 현장 사고 반복신용등급 전망도 '부정적'
포스코이앤씨가 사업의 두 축인 주택과 토목부문에서 부담이 커지고 있다. 주택은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를 앞세운 정비사업 수주전에서 잇따라 패배를 맛봤다. 토목은 신안산선 공사현장에서 또 다시 사망 사고가 발생하며 안전 관리 리스크가 부각됐다. 잇따른 중대재해는 포스코이앤씨의 안
현대자동차그룹이 육성한 사내 스타트업 3곳이 독립 기업으로 분사했다. 미래 신사업 발굴과 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현대차그룹은 사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제로원 컴퍼니빌더'를 통해 육성한 포지티브플로, 웨어비, 자비스 등 3개 기업이 독립했다고 11일 밝혔다.
포지티브플로는 AI 기반 스마트 매트리스 시스템을
포스코이앤씨가 시공 중인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또다시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 회사 측은 공식 사과문을 내고 유가족 지원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10일 건설업계와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6분쯤 서울 관악구 신안산선 복선전철 공사 현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35세 노동자가 케이블 트레이 설치를 위한 개구부 확장 작업을 하던
국토교통부가 내년에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안을 편성한 가운데 고령자 주거안정,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항목을 예산에 반영했다.
2일 국토부에 따르면 내년 예산안을 역대 최대 규모인 62조5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올해 본예산인 58조2000억 원보다 4조3000억 원 증가한 규모다.
국토부는 △국민안전 △건설경기회복 △민생안정 △균형발전 △미
행정안전부는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 동안 1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여름철 위기가구 발굴 및 취약계층 보호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목표로 한다.
행정안전부는 2019년부터 지방자치단체가 수립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을 지역 실정에 맞게 수립할
최근 고용노동부는 신중년 구직자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원 중인 ‘신중년 적합직무 고용장려금’의 2021년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올해는 4차산업혁명과 한국판 뉴딜 시행에 따라 향우 수요가 증가 및 신중년의 재취업 확대가 기대되는 신규 직업 29개가 신규 편성됐다. 새롭게 등장한 신중년 적합직무는 무엇이고 해당 직무 종사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