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451.1/1451.5원, 2.1원 상승..미 실업지표 호조

입력 2026-01-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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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에서 6일(현지시간) 트레이더가 주가를 살피고 있다. 뉴욕/로이터연합뉴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6일(현지시간) 트레이더가 주가를 살피고 있다. 뉴욕/로이터연합뉴스
역외환율이 상승했다. 미국 실업지표가 호조를 보인 것이 영향을 미쳤다. 앞서 발표된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0만8000명으로 시장 예측치(21만2000명)을 밑돌았다.

8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51.1/1451.5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4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450.6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2.1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은 156.86엔을, 유로·달러는 1.1659달러를, 달러·위안은 6.9823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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