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욕증시 무버] 나이키, 엘리엇 힐 CEO 매입 소식에 4.12%↑…반다 파마슈티컬 25.46%↑

입력 2026-01-01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나이키 주가 추이. 출처 CNBC
▲나이키 주가 추이. 출처 CNBC

3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주목할 만한 종목은 나이키, 반다 파마슈티컬스, 테슬라 등이다.

나이키 주가는 4.12% 급등했다. 엘리엇 힐 나이키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의 주식 매입 사실이 공개된 데 따른 것이다. 규제 당국 제출 서류에 따르면 엘리엇 힐 나이키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29일 평균 61.10달러에 스포츠 의류 제조업체 나이키 주식 1만6388주를 매수했다. 지난주 애플 CEO이자 나이키 이사회 멤버인 팀 쿡도 나이키 주식을 매입한 바 있다.

반다 파마슈티컬 주가는 25.46% 뛰었다. 반다 파마슈티컬 주가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멀미로 인한 구토 예방 치료제 네레우스를 승인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했다.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 주가는 전장보다 4.71달러(1.04%) 밀린 449.72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투자자들이 2026년 1월 2일 발표될 4분기 차량 인도량 수치를 준비하는 가운데, 해당 수치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배런스는 “현재 테슬라가 판매하는 차량 대수는 다른 문제에 비해 부차적”이라며 “투자자들은 전기차 제조사의 자율주행 택시(로보택시) 사업에 대한 최신 정보를 더 선호할 것으로 보인다”고 짚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붉은 말의 해…‘말띠’ 경제인들 달린다
  • "文정부 때보다 더 뛰었다"…무섭게 오른 서울 아파트값
  • 2025 금융시장 결산…주식·메탈 질주, 달러는 8년 만에 최악
  • 사상 첫 7000억 달러 시대…반도체 호황에 수출 사상 최대
  • 고등어 한 손 1만 원 넘었다…수입산 가격 급등에 밥상 물가 ‘비상’
  • 뉴욕증시, 2025년 마지막 거래일 차익실현에 하락…나스닥 0.76%↓
  • 단독 ‘큰 꿈’의 맥락은 어디였나…통일교 진영 행사에 기념사한 박형준 부산시장
  • “새해엔 쇼핑 어떠세요”⋯백화점업계, 신년맞이 정기세일 돌입
  • 오늘의 상승종목

  • 12.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7,971,000
    • -0.49%
    • 이더리움
    • 4,347,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870,000
    • -0.06%
    • 리플
    • 2,694
    • -0.77%
    • 솔라나
    • 181,900
    • -0.33%
    • 에이다
    • 492
    • -3.15%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97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50
    • +0.63%
    • 체인링크
    • 17,890
    • -0.61%
    • 샌드박스
    • 159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