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 혹한기 취약계층에 ‘온기나눔 행복상자’ 1111개 전달

입력 2025-12-30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금융그룹 직원이 29일 서울시 중구 남대문쪽방상담소를 방문해 온열담요·발열내의 등 혹한기 대비 용품이 담긴 행복상자를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하나은행)
▲하나금융그룹 직원이 29일 서울시 중구 남대문쪽방상담소를 방문해 온열담요·발열내의 등 혹한기 대비 용품이 담긴 행복상자를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하나은행)

하나금융그룹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전국의 독거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 가구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혹한기 대비 물품이 담긴 ‘온기나눔 행복상자’ 1111개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혹한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금융은 방한용품과 간편식을 함께 담은 행복상자를 전국 1111가구에 전달한다.

행복상자에는 온열담요, 발열내의, 수면양말 등 체온 유지를 돕는 방한용품과 즉석밥·즉석국 등 간편식이 포함됐다. 겨울철 난방 부담이 큰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의 실질적인 생활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취약계층 이웃들이 혹한기에도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지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상황에 맞춘 연중 지원을 통해 포용금융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602,000
    • +1.96%
    • 이더리움
    • 3,300,000
    • +6.21%
    • 비트코인 캐시
    • 692,000
    • +0.87%
    • 리플
    • 2,169
    • +4.43%
    • 솔라나
    • 136,700
    • +4.99%
    • 에이다
    • 421
    • +7.67%
    • 트론
    • 434
    • -0.69%
    • 스텔라루멘
    • 253
    • +3.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0.27%
    • 체인링크
    • 14,140
    • +3.82%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