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오늘(24일) 새벽 모친상...노환으로 별세

입력 2025-12-24 15: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애드테인먼트주식회사)
(사진제공=애드테인먼트주식회사)
방송인 지석진이 모친상을 당했다.

24일 오전 지석진의 어머니 김이자 씨가 노환으로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6일 오전 8시, 장지는 이천 에덴낙원이다. 지석진은 아내 유수정 씨와 아들 지현우 군 등 가족들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지석진은 1992년 정규 1집 ‘우울한 오후엔 미소를’을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한 뒤, 1993년 KBS 특채 10기 코미디언으로 발탁돼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30년 넘게 예능 무대를 지켜왔으며, 현재 SBS ‘런닝맨’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다.

최근에는 21일 유튜브 채널 ‘뜬뜬’을 통해 공개된 ‘제3회 핑계고 시상식’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대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96,000
    • +0.05%
    • 이더리움
    • 3,453,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59%
    • 리플
    • 2,133
    • +0.05%
    • 솔라나
    • 129,000
    • +1.02%
    • 에이다
    • 374
    • +0.81%
    • 트론
    • 482
    • -0.82%
    • 스텔라루멘
    • 257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0.04%
    • 체인링크
    • 14,000
    • +0.86%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