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 정형돈, 4일 무수면 고통 고백⋯"정신과 약 끊었다가 못 자"

입력 2025-12-19 22: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예고편 캡처)
(출처=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예고편 캡처)

방송인 정형돈이 정신과 약을 끊은 뒤 찾아온 수면장애를 털어놨다.

19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는 연말 특집 ‘현장 급습’으로 꾸려진 가운데 게임중독 금쪽이와 다시 만났다.

이날 정형돈은 금쪽이의 수면장애 솔루션을 지켜보던 중 “저도 나흘까지 자지 못한 적이 있다”라며 “정신과 약을 복용하던 중 의사와 상의 없이 끊었더니 잠을 못 잤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잠을 못 자니 정확한 기억을 못 했다. 어디를 걷는지도 모르겠더라 그래서 다시 약을 복용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듣던 홍현희는 “다시 잤냐”라고 물었고 정형돈은 “이렇게 자도 되나 싶을 정도로 잠을 자더라”라고 답했다.

오은영 박사는 “잠을 잘 자지 못하면 현실 감각이 떨어진다. 환청이나 환시가 생기기도 한다”라며 “1년 중 하루를 못 잔다면 그럴 수 있지만 매일 그렇다면 건강에 좋지 않다”라고 조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올해 대형 로봇주 평균 155% 급등…'젠슨 황 효과'에 하반기 기대감 커진다
  • 뉴욕증시, 또 최고치⋯AI 낙관론이 중동 불안 눌러 [종합]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역대 최다 8파전' 서울교육감 선거 오늘 투표…현직 프리미엄 vs 보수 분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트럼프 “美·이란 협상 중단 소식은 가짜뉴스…오늘도 대화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50,000
    • -3.16%
    • 이더리움
    • 2,777,000
    • -4.27%
    • 비트코인 캐시
    • 384,000
    • -8.07%
    • 리플
    • 1,840
    • -0.7%
    • 솔라나
    • 111,100
    • -4.55%
    • 에이다
    • 321
    • -2.13%
    • 트론
    • 495
    • -0.6%
    • 스텔라루멘
    • 3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60
    • +1.83%
    • 체인링크
    • 12,630
    • -2.24%
    • 샌드박스
    • 93.64
    • -3.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