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이보룡 현대제철 사장

입력 2025-12-18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제철 이보룡 사장. (사진=현대차그룹)
▲현대제철 이보룡 사장. (사진=현대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은 연말 임원 인사에서 이보룡 현대제철 생산본부장(부사장)을 현대제철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임명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신임 대표는 연세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한 뒤 현대차그룹 강관 제조 계열사인 현대하이스코에 입사했다. 현대제철이 2015년 현대하이스코를 인수한 뒤에는 현대제철에서 생산기술센터장, 연구개발본부장, 판재사업본부장 등의 직책을 역임했다.

올해 7월부터는 생산본부장(부사장)을 맡았다. 이 신임 대표는 풍부한 철강업계 경험을 기반으로 연구개발(R&D) 분야 내 엔지니어링 전문성과 함께 철강사업 총괄 운영 경험을 갖춘 인물로 꼽힌다.


대표이사
서강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회장 퇴임하면 3억·회의 참석하면 고가 기념품…감사서 드러난 ‘특혜와 방만’
  • 방산주 불기둥…한화, LG 제치고 시총 4위로
  • 바다만 여는 게 아니다…북극항로發 ‘3종 인프라’ 시동 거나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①]
  • 메모리는 세계 1위인데…시스템 반도체 공백 드러난 K반도체 [HBM 호황의 역설]
  • 코스피 급락도 급등도 못탄 개미⋯삼전ㆍSK하닉 ‘줍줍’ 눈치싸움에서 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2: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60,000
    • +0.31%
    • 이더리움
    • 2,932,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75%
    • 리플
    • 2,004
    • +0.35%
    • 솔라나
    • 123,500
    • +1.15%
    • 에이다
    • 377
    • +1.07%
    • 트론
    • 431
    • +1.65%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10
    • -4.62%
    • 체인링크
    • 12,860
    • +0.86%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