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값 상승 톱10] 서울 성동구 ‘트리마제’ 등

입력 2025-12-17 0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호갱노노)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6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송파구 ‘갤러리아팰리스’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32억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7억3000만 원(117%)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성동구 ‘트리마제’로 53억 원에 실거래되며 14억7000만 원(38%) 올랐고 3위는 강남구 ‘대치쌍용1차’로 37억 원에 거래되며 14억 원(60%)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서초구 ‘방배롯데캐슬파크’가 32억5000만 원에 거래되며 71% 올랐고 같은 서초구 ‘새서울맨션’은 20억1000만 원에 거래되며 60%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강남구 ‘개포자이프레지던스’, 동대문구 ‘한신휴플러스그린파크’, 서초구 ‘브라운스톤효령’, ‘우성5차’, 용산구 ‘래미안용산더센트럴’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65,000
    • -3.16%
    • 이더리움
    • 2,937,000
    • -3.7%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84%
    • 리플
    • 2,020
    • -2.04%
    • 솔라나
    • 125,700
    • -3.75%
    • 에이다
    • 385
    • -2.78%
    • 트론
    • 421
    • +0.48%
    • 스텔라루멘
    • 225
    • -3.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60
    • -2.27%
    • 체인링크
    • 13,020
    • -3.7%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