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포용적 금융' 환경 신속하게 만들어야" [업무보고]

입력 2025-12-12 11: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ㆍ개인정보보호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ㆍ개인정보보호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서민과 취약계층도 금융을 활용할 수 있도록 '포용적 금융' 환경을 신속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개인정보보호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우리 사회에서 금융 부문이 가장 자유주의적이다. 가장 많이 배제적이고, 약육강식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산하기관으로 업무보고에 참여한 우체국금융개발원의 업무보고를 살펴보면서 "서민 취약계층을 위한 포용금융 지원이 우체국 금융의 목적 중 하나'라고 적힌 부분이 가장 눈에 띈다"면서 "포용금융, 배제되는 사람 없이 서민 취약계층도 (금융을) 활용할 수 있게 하겠다는 태도는 정말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서민들이 배제되는 경우가 많고, 기회를 잃고 그런 측면들이 있다"면서 "서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포용금융에 힘써달라"고 다시 한번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워시, 취임 후 가장 강한 ‘금리 인상’ 신호…9월 확률 60% 육박
  • [내일날씨] 전국 곳곳 비…충남·전북 최대 150㎜ 이상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지방 아파트 2채 중 1채 ‘3040’이 샀다…경남도 절반 육박
  • [금상소] 스벅·올영·당근·네페⋯내 소비습관에 맞는 제휴통장은
  • 9월 모평 직후 수시 전략은…“정시 지원선 확인하고 ‘하한선’ 정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780,000
    • -2.12%
    • 이더리움
    • 3,380,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338,600
    • -6.59%
    • 리플
    • 1,921
    • -2.24%
    • 솔라나
    • 143,600
    • -2.18%
    • 에이다
    • 277
    • -4.15%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6
    • -2.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0.56%
    • 체인링크
    • 15,690
    • -2.67%
    • 샌드박스
    • 49.25
    • -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