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연말 맞아 사회취약계층에 145억 상당 제품 전달

입력 2025-11-27 17: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생활용품ㆍ화장품 전국 3000여 곳에 기부

▲아모레퍼시픽 그룹이 145억 원 상당의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사랑의 열매에 기탁한다.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그룹이 145억 원 상당의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사랑의 열매에 기탁한다.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연말을 앞두고 사회취약계층에게 자사 브랜드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전달한다고 27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올해 ‘아리따운 물품 나눔’을 통해 145억 원 상당의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다.

이에따라 △헤라 △라네즈 △미쟝센 △이니스프리 △아모스 등 20개 브랜드 제품을 전국 약 3000여 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게 된다. 기부 대상은 장애인, 노인, 아동, 여성,이주 배경 주민, 자립준비 청년 등이다.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2005년 이후 20년 째 아리따운 물품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005년부터 올해까지 누적 기부 규모는 약 1133억 원이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자사는 'Create New Beauty(새로운 아름다움을 창조하다)'라는 비전 아래 지역사회에 도움을 전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아름다움의 가치를 확산하는 나눔을 이어갈 예정"

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23,000
    • +0.5%
    • 이더리움
    • 3,469,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44%
    • 리플
    • 2,123
    • -0.61%
    • 솔라나
    • 128,900
    • +0%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25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0.92%
    • 체인링크
    • 14,040
    • +0.36%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