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뜻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연말을 앞두고 사회취약계층에게 자사 브랜드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전달한다고 27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올해 ‘아리따운 물품 나눔’을 통해 145억 원 상당의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다.
이에따라 △헤라 △라네즈 △미쟝센 △이니스프리 △아모스 등 20개 브랜드 제품을 전국 약 3000여 개 사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올 하반기 ‘아리따운 물품나눔’을 통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2억5000만원 규모의 화장품과 생활용품 등을 전달했다.
5일 아모레퍼시픽그룹에 따르면 이번 물품 나눔에서 한율, 려, 메디안, 이니스프리 등 총 14개 브랜드가 소비자가 22억5000만원 규모의 제품을 기부, 전국 사회복지시설 1500여 곳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사회복지시설에 화장품과 생활용품 등을 기부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올해 상반기 ‘아리따운 물품나눔’을 위해 50억 원 규모의 화장품과 생활용품 등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 나가고자 마련한 아리따운 물품나눔은 사회복지시설 거주자 및 이용자의
아모레퍼시픽이 ‘2016 아리따운 물품 나눔’을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0억 규모의 화장품, 생활용품을 기부했다.
5월 31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이날 전달식에는 김정호 아모레퍼시픽 홍보 부서 전무와 박찬봉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아리따운 물품 나눔’은 아모레퍼시픽이 사회복지시설의 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