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투자 "한일령 최소 내년 춘절까지 지속…수혜 최선호주 CJㆍ롯데관광ㆍGTF"

입력 2025-11-21 0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DS투자증권은 21일 한일령(중국의 일본 교류 제한)의 역풍으로 중국 관광객의 한국행은 최소 내년 춘절까지 가속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최선호주로 CJ와 롯데관광개발, 글로벌텍스프리를 꼽았고, 관심종목으로 현대백화점과 GS피앤엘, LG생활건강 등을 제시했다.

김수현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조대형, 김준영, 우지연 연구원과의 공동 보고서 '한일령이 바꿀 여행지도, 수혜주는 한국에 있다'를 통해 이같이 평가했다.

김수현 연구원은 "중국인 관광객의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의 정상화는 이제 탄력을 받기 시작했다"며 "한일령이 장기화할수록 중국발 일본 국제선 편수와 관광객은 한국으로 향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그러면서 "한일령은 최소 내년 춘절까지 이어질 전망이며 중국 관광객의 한국행은 가속화될 것"이라며 "이에 인바운드 관련 종목에 대한 관심 제고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결국 터졌다…'21세기 대군부인' 고증 지적 그 후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55,000
    • -1.46%
    • 이더리움
    • 3,191,000
    • -2.3%
    • 비트코인 캐시
    • 565,000
    • -8.28%
    • 리플
    • 2,064
    • -2.46%
    • 솔라나
    • 126,700
    • -1.71%
    • 에이다
    • 373
    • -2.1%
    • 트론
    • 532
    • +0%
    • 스텔라루멘
    • 22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30
    • -3.54%
    • 체인링크
    • 14,200
    • -2.67%
    • 샌드박스
    • 107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