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카드론 잔액 42조원대…5개월만에 소폭 증가

입력 2025-11-20 1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소재 한 음식점 입구에 결제가능 신용카드 스티커가 붙어 있다. (뉴시스)
▲서울 소재 한 음식점 입구에 결제가능 신용카드 스티커가 붙어 있다. (뉴시스)

정부의 가계대출 규제로 감소세를 이어갔던 카드론 잔액이 5개월 만에 상승했다.

20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9개 신용카드사(롯데·BC·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KB국민·NH농협카드)의 올해 10월 말 기준 카드론 잔액은 42조751억 원이다. 9월 말(41조8375억 원)과 비교해 약 2376억 원 늘었다.

10월 현금서비스 잔액은 6조1813억 원으로 집계됐다. 마찬가지로 전월 6조1193억 원 보다 소폭 증가했다.

결제성 리볼빙 이월잔액은 10월 6조7114억 원으로 집계되며 전월 6조7245억 원 보다 감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4: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38,000
    • +3.22%
    • 이더리움
    • 3,349,000
    • +7.79%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1.46%
    • 리플
    • 2,173
    • +4.17%
    • 솔라나
    • 138,200
    • +6.14%
    • 에이다
    • 423
    • +8.18%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20
    • +1.25%
    • 체인링크
    • 14,330
    • +5.6%
    • 샌드박스
    • 129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