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서울카페쇼 개막…'한 잔에 담긴, 더 큰 커피 세상' [포토로그]

입력 2025-11-19 15: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24회 서울카페쇼가 개막한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관람객들이 체험을 하고 있다.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한 잔에 담긴, 더 큰 커피 세상'을 주제로 글로벌 35개국, 631개사, 3903개 브랜드가 참가해 커피, 차, 디저트, 원부재료, 커피 머신 등 카페 산업 전반을 선보인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제24회 서울카페쇼가 개막한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관람객들이 시음을 하고 있다.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한 잔에 담긴, 더 큰 커피 세상'을 주제로 글로벌 35개국, 631개사, 3903개 브랜드가 참가해 커피, 차, 디저트, 원부재료, 커피 머신 등 카페 산업 전반을 선보인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제24회 서울카페쇼가 개막한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관람객들이 시음을 하고 있다.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한 잔에 담긴, 더 큰 커피 세상'을 주제로 글로벌 35개국, 631개사, 3903개 브랜드가 참가해 커피, 차, 디저트, 원부재료, 커피 머신 등 카페 산업 전반을 선보인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제24회 서울카페쇼가 개막한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한 잔에 담긴, 더 큰 커피 세상'을 주제로 글로벌 35개국, 631개사, 3903개 브랜드가 참가해 커피, 차, 디저트, 원부재료, 커피 머신 등 카페 산업 전반을 선보인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제24회 서울카페쇼가 개막한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한 잔에 담긴, 더 큰 커피 세상'을 주제로 글로벌 35개국, 631개사, 3903개 브랜드가 참가해 커피, 차, 디저트, 원부재료, 커피 머신 등 카페 산업 전반을 선보인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제24회 서울카페쇼가 개막한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한 잔에 담긴, 더 큰 커피 세상'을 주제로 글로벌 35개국, 631개사, 3903개 브랜드가 참가해 커피, 차, 디저트, 원부재료, 커피 머신 등 카페 산업 전반을 선보인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제24회 서울카페쇼가 개막한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한 잔에 담긴, 더 큰 커피 세상'을 주제로 글로벌 35개국, 631개사, 3903개 브랜드가 참가해 커피, 차, 디저트, 원부재료, 커피 머신 등 카페 산업 전반을 선보인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제24회 서울카페쇼가 개막한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관람객들이 시음을 하고 있다.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한 잔에 담긴, 더 큰 커피 세상'을 주제로 글로벌 35개국, 631개사, 3903개 브랜드가 참가해 커피, 차, 디저트, 원부재료, 커피 머신 등 카페 산업 전반을 선보인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제24회 서울카페쇼가 개막한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관람객들이 시음을 하고 있다.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한 잔에 담긴, 더 큰 커피 세상'을 주제로 글로벌 35개국, 631개사, 3903개 브랜드가 참가해 커피, 차, 디저트, 원부재료, 커피 머신 등 카페 산업 전반을 선보인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제24회 서울카페쇼가 개막한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관람객들이 시음을 하고 있다.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한 잔에 담긴, 더 큰 커피 세상'을 주제로 글로벌 35개국, 631개사, 3903개 브랜드가 참가해 커피, 차, 디저트, 원부재료, 커피 머신 등 카페 산업 전반을 선보인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제24회 서울카페쇼가 개막한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한 잔에 담긴, 더 큰 커피 세상'을 주제로 글로벌 35개국, 631개사, 3903개 브랜드가 참가해 커피, 차, 디저트, 원부재료, 커피 머신 등 카페 산업 전반을 선보인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제24회 서울카페쇼가 개막한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한 잔에 담긴, 더 큰 커피 세상'을 주제로 글로벌 35개국, 631개사, 3903개 브랜드가 참가해 커피, 차, 디저트, 원부재료, 커피 머신 등 카페 산업 전반을 선보인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제24회 서울카페쇼가 개막한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한 잔에 담긴, 더 큰 커피 세상'을 주제로 글로벌 35개국, 631개사, 3903개 브랜드가 참가해 커피, 차, 디저트, 원부재료, 커피 머신 등 카페 산업 전반을 선보인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제24회 서울카페쇼가 개막한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한 잔에 담긴, 더 큰 커피 세상'을 주제로 글로벌 35개국, 631개사, 3903개 브랜드가 참가해 커피, 차, 디저트, 원부재료, 커피 머신 등 카페 산업 전반을 선보인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제24회 서울카페쇼가 개막한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한 잔에 담긴, 더 큰 커피 세상'을 주제로 글로벌 35개국, 631개사, 3903개 브랜드가 참가해 커피, 차, 디저트, 원부재료, 커피 머신 등 카페 산업 전반을 선보인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제24회 서울카페쇼가 개막한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한 잔에 담긴, 더 큰 커피 세상'을 주제로 글로벌 35개국, 631개사, 3903개 브랜드가 참가해 커피, 차, 디저트, 원부재료, 커피 머신 등 카페 산업 전반을 선보인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오늘 런던 언팩…폴더블 3종·AI 안경까지 ‘AI 생태계’ 승부수 [언팩 2026]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급등에 7000선 회복⋯매수 사이드카 발동
  • 이재용·최태원·이해진, 美서 젠슨황 만난다⋯실리콘밸리 집결하는 AI리더
  • 美 빅테크 종속 vs 中 가성비 유혹…넛크래커에 갇힌 K-AI [샌드위치 韓 AI 생존방식]
  • 소외 받는 코스닥, 이젠 'AI 데이터센터'로 재도약 노린다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상승폭 확대⋯5월 매매 1.33%·전세 1.04% 상승
  • 뉴욕증시, 반도체 강세 속 유가 상승 경계…나스닥 1.29%↑ [종합]
  • 레켐비 시대 다음은 ‘타우’…알츠하이머 치료제 경쟁 2막 열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2 09: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03,000
    • +1.88%
    • 이더리움
    • 2,836,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327,900
    • +1.64%
    • 리플
    • 1,677
    • +2.82%
    • 솔라나
    • 114,800
    • +0.53%
    • 에이다
    • 254
    • +2.01%
    • 트론
    • 482
    • +0.84%
    • 스텔라루멘
    • 283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30
    • +0.81%
    • 체인링크
    • 12,750
    • +1.27%
    • 샌드박스
    • 70.33
    • +1.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