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5대 금융지주와 포용금융 현황 점검⋯“취약계층 부담 완화”

입력 2025-11-18 11: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위원회가 주요 금융지주사와 함께 기관별 포용금융 지원 현황을 점검했다.

18일 금융위는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KB·신한·하나·우리·농협 등 5대 금융지주, 은행연합회, SGI서울보증과 ‘포용금융 소통·점검회의’를 열고 기관별 포용금융 지원현황 및 계획의 논의했다.

금융위는 금융권이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 제고와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5대 금융은 정부 정책 기조에 따라 5년간 총 508조 원을 생산적금융과 포용금융에 투입하기로 했다. 이 중 포용금융에 배정된 금액은 약 70조 원으로 서민금융 대출 등 상생 금융 확대에 사용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12연패 vs 8연패, 프로야구 연패·연승이 미치는 영향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38,000
    • -2.46%
    • 이더리움
    • 2,912,000
    • -2.64%
    • 비트코인 캐시
    • 413,300
    • -8.07%
    • 리플
    • 1,916
    • -3.43%
    • 솔라나
    • 118,800
    • -2.86%
    • 에이다
    • 338
    • -3.7%
    • 트론
    • 515
    • -0.19%
    • 스텔라루멘
    • 383
    • -2.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00
    • -2.49%
    • 체인링크
    • 13,250
    • -2.79%
    • 샌드박스
    • 101
    • -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