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금융위원회 테크평가서 기술금융 경쟁력 입증

입력 2025-10-17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NH농협은행)
(사진제공=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금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상반기 기술금융 테크평가' 대형리그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신용대출과 창업기업 신규 증가율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해 그 의미를 더했다.

기술금융은 재무상태는 다소 미흡하나 기술력이 우수한 창업·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제도로 금융위원회 주관으로 기술금융의 안정적 공급과 관리를 위해 금융감독원 및 신용정보원은 반기별로 은행의 기술금융 공급실적을 평가한다.

농협은행은 중소기업의 성장과 혁신 지원을 강화해 지난 9월 기술금융 잔액이 20조 원을 넘어서고 특히 전용상품 'NH기술평가우수기업대출'의 잔액이 출시 9개월 만에 1조 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올해 하반기 기술금융 대상업종으로 편입한 농축산업종에도 2000억 원의 자금을 공급했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산업의 근간인 중소기업 지원은 은행 본연의 역할”이라며, “창업, 제조기업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농축산 기업까지 혁신기업을 위한 생산적 금융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83,000
    • -1.27%
    • 이더리움
    • 3,396,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97%
    • 리플
    • 2,044
    • -1.59%
    • 솔라나
    • 124,000
    • -1.59%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80
    • -0.83%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1.16%
    • 체인링크
    • 13,680
    • -0.73%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