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M, 3Q 매출 2241억…전년 比 19% ↑

입력 2025-11-17 14: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TYM)
(사진제공=TYM)

TYM은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241억 원, 영업이익 159억 원, 당기순이익 112억 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1884억 원) 대비 1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누적 기준으로도 성장세가 이어졌다.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712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7% 증가했으며 누적 영업이익은 55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44.9% 증가했다.

TYM은 이번 성과에 대해 북미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성장세와 중대형 트랙터 판매 확대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TYM은 펜실베이나주 블룸스버그에 위치한 노스이스트 캠퍼스와 조지아주 시더타운 캠퍼스 운영을 통해 생산 증대∙품질∙서비스 강화 및 현지 딜러 네트워크 확충 노력을 병행해왔다.

TYM 관계자는 “북미 관세 영향 등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내실 있는 영업과 비용 효율화로 의미 있는 흑자 전환을 이뤄냈다”며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시장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기술·서비스·품질 전반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안정적인 수익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0: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87,000
    • -0.13%
    • 이더리움
    • 3,138,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548,000
    • -1.97%
    • 리플
    • 2,012
    • -2.52%
    • 솔라나
    • 125,200
    • -1.18%
    • 에이다
    • 368
    • -1.87%
    • 트론
    • 531
    • +0.57%
    • 스텔라루멘
    • 212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2.69%
    • 체인링크
    • 14,030
    • -2.37%
    • 샌드박스
    • 104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