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M이 농기계 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대응해 협력사 62곳을 대상으로 품질관리와 제품환경규제 대응 등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TYM은 2~3일 전북 익산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2026년 협력사 Q-Academy’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행사에는 TYM 임직원과 협력업체 62개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농업기계 비즈니스 패러다
대동·TYM 해외매출 비중 전년 比 확대수출 채산성 부담…원가절감·헤지로 일부 방어
원·달러 환율이 1년 11개월 만에 1330원대로 내려오면서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농기계업계의 하반기 실적에 환율이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대동과 TYM 모두 올해 상반기 해외 매출 비중이 전년 동기보다 높아진 만큼 원화 강세가 장기화할 경우 수출 매출의 원화 환산액과
TYM이 벼 수확이 이르게 시작되는 강원 철원에서 콤바인 고객을 대상으로 사전 점검과 현장 수리를 지원한다.
TYM은 강원 철원 플라자를 거점으로 ISEKI 콤바인 고객 대상 이동 서비스 캠프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캠프는 다음달 2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캠프에는 엔지니어 5명과 부품 담당 1명이 투입된다. 작업 전 사전 점검부터 수확 중 발생하
103개 시·군·262개 읍·면·동 순회…세부 방문지역 봄철의 2배6개사 기사 72명 투입…공임 무료·부품값은 농가 부담
벼·밭작물 수확철에 콤바인이나 트랙터가 멈춰 작업이 지연되는 일을 막기 위해 찾아가는 농기계 정비 지역이 봄철보다 크게 늘어난다. 농기계 제조업체 6곳의 숙련 기사 72명이 전국 103개 시·군, 262개 읍·면·동을 돌며 점검·수리한
TYM이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중대형 트랙터 판매 비중을 확대하며 상반기 수익성을 높였다.
TYM은 6일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5522억원과 영업이익 62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13.1%, 영업이익은 59.1%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567억원으로 148% 늘었다.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은 각각 11.3%, 10.3%다.
TYM이 필리핀 농업시장에서 영향력 확대에 나선다. 현지 관계자들과 기술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제품 공급·전문인력 양성 지원을 통한 농업기계화 협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TYM은 지난달 28~29일 필리핀 칼링가주 타북시에서 ‘2026 TYM 로드쇼’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3년 연속 열린 행사에는 필리핀 농업부와 농업기계화센터, 칼링가 주정부
SK인텔릭스는 '나무엑스'가 주요 지자체 공공실증사업 2건에 잇따라 선정되며 공공로봇 시장 진입을 본격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가 주관하는 ‘제3회 강남구 로봇(AI) 테스트베드 공모사업’을 통해선 ‘이용객 건강·정서케어 및 공간 맞춤형 공기질 관리를 위한 AI 웰니스 로봇 실증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실증은 강남구 관내 못골도서관, 강남
익산시가 인공지능(AI)·디지털 산업을 지역 미래 먹거리로 키우기 위해 기업 지원을 강화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19일 어양동 ‘AI 디지털 혁신센터’를 찾아 입주기업 대표, 관계기관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열고 AI 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정 시장은 이날 디엑셀, 마이크로엑스알, 현대농기계 등 센터 입주기업 7곳의 사업 현황과 기술 개발 상황을
△ 롯데쇼핑, 1분기 영업익 2천529억원…백화점 '사상 최대'
△ S-OIL, 1분기 영업이익 1조2311억원…유가 상승 영향
△ 한화오션, LNG 운반선 1척 추가 수주…3632억원 규모
△ 아이에스동서, SK에코플랜트와 635억원 규모 청주 신축공사 계약
△ KR모터스,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위해 5대 1 주식병합 결정
△ 한전KPS, 1
대동, 박람회 시연·서비스 마스터점으로 고객 접점 확대TYM, 딜러 교육·부품 공급 강화로 북미 현장 대응력 제고
대동과 TYM이 박람회 참가와 현장 체험, 정비망 확충, 기술교육 강화 등을 앞세워 고객 접점 넓히기에 나서고 있다. 농기계업계 경쟁이 제품 판매를 넘어 체험과 사후관리, 딜러 대응력까지 확대되는 모습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대동은
TYM은 김소원 최고전략책임자(CSO) 겸 TYMICT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김 대표는 2005년 TYM 입사 이후 21년간 홍보담당 임원과 경영지원본부장 등을 거치며 회사 성장을 이끌어온 인물이다. 2020년에는 자율주행 농기계와 스마트팜 기술 개발을 맡는 자회사 TYMICT 설립을 주도하고 초대 대표이사를 맡아 디지털 전
웅진씽크빅·TYM·산돌·SAMG엔터, 잇달아 주주가치 제고 선언
중소·중견 상장기업들이 배당 확대와 자사주 소각, 전환사채(CB) 물량 소각,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실적과 성장 전략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주환원 정책을 전면에 내세우는 흐름이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30일 업계에
대동·TYM 북미 매출 비중 60%…반제품 수출 구조유가 상승 즉각 반영은 제한적…장기화 땐 운임 상승 변수물류비 부담 커지면 가격 경쟁력 영향…“상황 주시”
중동 정세 불안과 유가 상승 영향으로 글로벌 해상 운임·선박 보험료 증가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농기계 업계에도 긴장감이 감돈다. 북미 등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온 ‘농슬라(농기계업계의 테슬라
TYM은 지난달 26일 충북 청주 오스코 컨벤션센터에서 ‘2026 TYM 고객 초청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달 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1차 행사에 이은 두 번째 고객 초청 행사로, 중부·충청권 고객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TYM은 올해 1분기 두 차례 행사에 총 3000여 명이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행사에서는 차세대 중
TYM은 필리핀 농업기계화센터(PHilMech) 소속 핵심 전문 엔지니어 10명을 한국으로 초청해 기술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22일 시작된 이번 교육은 28일까지 전북 익산에 위치한 TYM 기술교육센터와 서울 본사에서 진행된다. 지난해 10월 필리핀 최대 농업 박람회 ‘아그리링크(AgriLink) 2025’에서 PHilMech와 체
이번주(19~20일) 코스피 지수는 설 연휴 이후 급등 흐름을 이어가며 ‘육천피’ 가시권에 진입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20일 131.28포인트(2.31%) 오른 5808.53에 마감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지수는 연일 신고가를 경신했지만, 업종별 온도차는 뚜렷했다. 제약·보험·증권 등 금융·헬스케어 업종으로 수급이 집
TYM은 11일부터 14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열리는 ‘NFMS 2026(National Farm Machinery Show 2026)’에 참가해 북미 전략 신모델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60주년을 맞은 NFMS는 전 세계 농기계 제조사와 딜러, 농업 종사자들이 참여하는 북미 최대 규모 농기계 전시회다. TYM은 현지
TYM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9403억원, 영업이익 641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19.2%, 영업이익은 298.5%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411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26% 늘었다. 전달 실적 공시를 통해 TYM은 북미 수출 물량 확대에 따른 매출액 증가, 영업 및 생산비용 효율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호
TYM은 국내 브랜드 중 유일한 88마력 중형 트랙터 ‘T5088’을 출시하고 사전계약에 돌입했다고 28일 밝혔다.
T5088은 70마력대와 100마력대 이상으로 양분돼 있던 국내 트랙터 시장에서 출력과 기동성의 균형을 강화한 모델이다. 중형급 차체를 유지하면서 88마력의 출력을 구현해 좁은 공간에서도 활용도가 높고 대규모 작업에서도 충분한 성능을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