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더 뱅커·PWM 선정 ‘2025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

입력 2025-11-1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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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화(사진 왼쪽 두번째) 하나은행 아시아선수촌PB센터지점 Gold PB부장, 이희윤(사진 왼쪽 세번째) 분당PB센터지점 Gold PB부장, 양진경(사진 왼쪽 네번째) 둔산금융센터지점 VIP PB팀장이 6일(현지시각) 글로벌 금융전문매체 더 뱅커(The Banker)와 PWM(Professional Wealth Management)이 공동 주최한 '제17회 글로벌 PB 어워드'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을 수상하고 유리 벤더(사진 왼쪽 첫번째) PWM 수석편집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하나은행)
▲오정화(사진 왼쪽 두번째) 하나은행 아시아선수촌PB센터지점 Gold PB부장, 이희윤(사진 왼쪽 세번째) 분당PB센터지점 Gold PB부장, 양진경(사진 왼쪽 네번째) 둔산금융센터지점 VIP PB팀장이 6일(현지시각) 글로벌 금융전문매체 더 뱅커(The Banker)와 PWM(Professional Wealth Management)이 공동 주최한 '제17회 글로벌 PB 어워드'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을 수상하고 유리 벤더(사진 왼쪽 첫번째) PWM 수석편집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하나은행)

하나은행은 글로벌 금융전문매체 더 뱅커(The Banker)와 PWM(Professional Wealth Management)이 공동 주최한 ‘글로벌 프라이빗뱅킹 어워드(Global Private Banking Awards 2025)’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Best Private Bank in Korea)’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2011년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해당 상을 받은 이후 13번째 수상이다.

더 뱅커는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하나은행이 △은퇴설계·상속증여 등 종합 자산관리 솔루션 구축 △패밀리오피스·글로벌 부동산 자문 등 특화 서비스 제공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 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하나은행은 올해 PB 비즈니스 출범 30주년을 맞아 ‘손님 중심의 맞춤형 자산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자산관리그룹 관계자는 “손님들의 신뢰 덕분에 대한민국 최고의 자산관리 명가로 인정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로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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