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반도체 조정은 매수 기회…삼성전자 저평가, 하이닉스는 AI 수혜 지속"

입력 2025-11-10 0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증권은 10일 반도체는 가격 상승을 기반으로 전년 동월 및 전월 대비 양호한 데이터 확인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며, 반도체 산업의 조정은 기회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업종에 대한 '매수'를 제시했다.

김록호 하나증권 수석연구위원은 "오랜만에 한국 주식 시장이 조정을 겪었고, 삼성전자의 주가 하락폭이 크게 나타났다"며 " 삼성전자를 제외한 국내외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는 견조했고, SK하이닉스는 인공지능(AI) 싸이클의 주인공인 엔비디아의 가장 큰 공급업체임에도 주가가 상승 마감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이는 메모리 업황의 공급 부족이 심하기 때문에 여타 반도체들과 차별화가 가능하다는 시장의 해석"이라며 "그런 상황에서 삼성전자 주가만 반대로 가는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으로, 이번 조정은 다시 한번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수석연구위원은 소부장 업체 중 브이엠, 피에스케이홀딩스는 컨센서스 상회, 테스는 매출 이연으로 컨센선스 하회를 전망했다.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5]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3.24]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5]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5]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에대한답변(미확정)

  • 대표이사
    최우형, 임종필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4] 주권매매거래정지 (단일판매공급계약)
    [2026.03.24]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박경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0]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주숭일, 이재호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4]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3.23]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빚 있는 자영업자 321만명…'10명 중 1명' 취약차주 대출 규모 ↑ [금안보고서]
  • 아파트 충전기 교체의 수상한 거래…소비자만 ‘분통’ [전기차 충전, 약탈적 생태계]
  •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 매각'에 반기 든 노조…AI 체질개선 변수로
  • 증권사 리포트는 늘 ‘목표가 상향’⋯하락 종목 43%인데 하향 의견은 8% 그쳐
  • 이세웅 지사 ‘주식 잭팟’에 1587억 전체 1위⋯이 대통령 50억원 보유 [재산공개]
  • 단독 40년 된 벽제화장터 현대화 사업 착수…복합도시기반시설 전환 추진 [화장터, 기피 넘어 공존으로①]
  • “라면값 인하, 체감 안되네요”…쉽게 채우기 힘든 장바구니(르포)[물가 안정 딜레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14: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35,000
    • -0.37%
    • 이더리움
    • 3,206,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1.61%
    • 리플
    • 2,091
    • -1.09%
    • 솔라나
    • 134,800
    • -2.11%
    • 에이다
    • 396
    • -1%
    • 트론
    • 474
    • +3.72%
    • 스텔라루멘
    • 262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10
    • -0.89%
    • 체인링크
    • 13,760
    • -0.79%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