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26개 국공립대학에 '천원의 아침밥' 발전기금 기탁

입력 2025-11-07 15: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병운(왼쪽부터) NH투자증권 대표, 임기철 광주과학기술원 총장이 7일 오후 '천원의 아침밥’ 기탁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공=NH투자증권)
▲윤병운(왼쪽부터) NH투자증권 대표, 임기철 광주과학기술원 총장이 7일 오후 '천원의 아침밥’ 기탁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공=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 '농심천심 운동' 차원 '천원의 아침밥' 지원을 위해 국공립대학 26곳에 5억3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비수도권 국공립 대학 26곳이 대상으로. 대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통해 장기적인 쌀 소비 기반 확대를 위해 기획했다.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바쁜 학업으로 아침 식사를 거르는 대학생들에게 단돈 1000원으로 균형 잡힌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복지 프로그램이다. NH투자증권은 범농협 차원의 농심천심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아침밥 먹는 식습관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해당 캠페인을 지원했다.

범농협그룹들은 지난 8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창립기념일을 맞아 제창한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에 발맞춰 적극적인 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통해 △국산 쌀 소비 확대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 △청년 복지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NH투자증권은 이날 여의도 파크원 NH금융타워에서 광주과학기술원(GIST)에 ‘천원의 아침밥’ 발전기금 2000만 원을 전달하는 기탁식도 진행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와 임기철 광주과학기술원 총장, 정용화 대외 부총장이 참석했다.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는 "대학생들의 아침밥 먹기 습관은 건강한 미래를 위한 투자"라며 "NH투자증권은 범농협 일원으로서 농심천심 아침밥 먹기 운동을 지속 전개하고, 대학생들의 건강한 아침밥 식습관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23,000
    • -1.9%
    • 이더리움
    • 3,105,000
    • -2.3%
    • 비트코인 캐시
    • 545,000
    • -3.63%
    • 리플
    • 2,007
    • -1.67%
    • 솔라나
    • 127,000
    • -2.01%
    • 에이다
    • 365
    • -2.67%
    • 트론
    • 544
    • +0.37%
    • 스텔라루멘
    • 217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0.36%
    • 체인링크
    • 14,100
    • -3.69%
    • 샌드박스
    • 107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