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까지 'LAB101' 깔았다… 신세계 센텀, 모던 데님으로 Z세대 겨냥

입력 2025-11-04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세계백화점 샌텀시티점 'LAB101' 매장에서 관계자가 상품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점 )
▲신세계백화점 샌텀시티점 'LAB101' 매장에서 관계자가 상품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점 )

신세계백화점 부산 센텀시티점이 오는 13일까지 몰 지하 1층에서 모던 데님 브랜드 'LAB101'을 선보인다.

최근 데님 마켓의 재부상과 함께 MZ·Z세대 데일리룩 중심축이 ‘워싱 퀄리티’로 이동하는 흐름을 겨냥한 기획 부스다.

대표 제품으로는 그레이 스톤 틴 워싱 팬츠, 블루 베이직 워싱 팬츠, 오비안밴드 캣워싱 팬츠 등이 준비됐다. 현장에서는 균일가 판매와 함께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사은품 증정(한정 수량) 혜택도 제공한다.

신세계 센텀 관계자는 "최근 부산 청년층 사이에서 데님 워싱의 미세한 톤차가 ‘실력’으로 받아들여지는 트렌드가 있다"며 "이번 기획은 단순 판매를 넘어 ‘톤-텍스처 경험’을 압축해서 제공하는 시도"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64,000
    • +1.06%
    • 이더리움
    • 3,427,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373,100
    • -2.81%
    • 리플
    • 2,033
    • -1.79%
    • 솔라나
    • 135,700
    • +3.27%
    • 에이다
    • 301
    • -1.95%
    • 트론
    • 475
    • +0.42%
    • 스텔라루멘
    • 265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0%
    • 체인링크
    • 16,010
    • +0.25%
    • 샌드박스
    • 50.15
    • -3.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