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경주 일정 마치고 출국…‘컵라면’으로 마무리한 1박 2일 방한 [경주 APEC]

입력 2025-10-31 2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31일 경북 경주 예술의전당 원화홀에서 열린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의체(APEC) 경주 엔비디아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31일 경북 경주 예술의전당 원화홀에서 열린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의체(APEC) 경주 엔비디아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15년 만에 한국을 찾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참석을 포함한 1박 2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31일 출국했다.

황 CEO는 이날 오후 7시께 차를 타고 경주를 떠나 약 40분 뒤 포항경주공항에 도착했다. 곧바로 의전실로 이동해 출국 준비를 마친 뒤, 오후 8시 45분께 대기 중이던 전용기를 타고 다음 목적지인 영국 런던 루턴공항으로 향했다.

당초 전용기 출발 예정 시각은 오후 8시였으나 급유 문제로 일정이 다소 지연됐다. 젠슨 황이 대기 중이던 의전실에는 급유가 진행되는 동안 컵라면 3개가 들어가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대망의 결승전 프리뷰 [북중미 월드컵]
  • 단일종목 레버리지 문턱 상향…예탁금 3000만원 올리고 20좌씩 거래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에 DIP 금융 2000억 지원⋯“회생 마중물 되길”
  • 참치에 햇반까지 줄인상…하반기 먹거리 물가 부담 커진다
  • 휘발유 바닥 난 러시아, 인도에 공급 요청
  • 대만 TSMC 2Q 순이익 전년比 77% 급증⋯분기 기준 사상 최대
  • 윤호중 행안장관, 경찰 비리 ‘발본색원’ 나선다⋯"순환인사 전면 도입"
  • 신현송 한은 총재 "기준금리 인상이 주가에 악재? 전혀 동의 안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7.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07,000
    • +1.75%
    • 이더리움
    • 2,724,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323,500
    • -1.4%
    • 리플
    • 1,610
    • +0.69%
    • 솔라나
    • 110,600
    • +0.55%
    • 에이다
    • 245
    • +4.26%
    • 트론
    • 476
    • -0.21%
    • 스텔라루멘
    • 272
    • +0.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90
    • +1.82%
    • 체인링크
    • 12,170
    • +0.91%
    • 샌드박스
    • 70.03
    • +0.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