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불편 직접 챙긴다”...김상수 용인시의원, 고진역 사거리 교통안전 현장점검

입력 2025-10-30 17: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용인 고진역 교통혼잡 해소 나선 김상수 의원…보행안전 개선방안 모색

▲김상수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이 30일 용인 고진역 앞 사거리에서 관계자들과 교통 혼잡 민원 현장을 점검하며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 필요성을 논의하고 있다. (용인특례시의회)
▲김상수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이 30일 용인 고진역 앞 사거리에서 관계자들과 교통 혼잡 민원 현장을 점검하며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 필요성을 논의하고 있다. (용인특례시의회)
김상수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국민의힘)이 용인 고진역 앞 사거리 교통혼잡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았다.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 필요성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김 의원은 30일 용인 처인구 고림동 고진역 앞 사거리를 방문해 관계자 및 용인시 교통정책 담당자와 함께 신호체계와 보행 동선, 인근 개통도로 여건 등을 점검했다.

이번 민원은 양우내안에에듀파크 아파트 주민 등 인근 거주자들이 제기한 것으로, 출퇴근 시간대 교통혼잡과 보행안전 문제 개선을 요구하는 내용이다.

김 의원은 “주민의 생활불편 해소는 가장 기본적인 시정과제”라며 “유동인구와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고진역 앞 사거리의 특성을 고려해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의 필요성과 효과를 신중히 검토하고, 시와 경찰서와 협의해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김 의원은 7월 양우내안에에듀파크 지역현안 간담회를 통해 서울병원 앞 보행자 신호 개선, 용마초 통학로 확장, 고진역 일대 교통체계 정비 등 생활불편 민원을 직접 챙긴 바 있다.

그는 “주민의 작은 불편에도 귀 기울이는 것이 지방의회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40,000
    • -0.92%
    • 이더리움
    • 3,450,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1.03%
    • 리플
    • 2,090
    • -0.1%
    • 솔라나
    • 130,700
    • +2.11%
    • 에이다
    • 391
    • +1.3%
    • 트론
    • 508
    • -0.2%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30
    • -0.66%
    • 체인링크
    • 14,680
    • +1.31%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