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2년 차 맞은 우리투자증권 ‘사랑의 김치 페어’ 두 번째 참여...이웃나눔 실천

입력 2025-10-30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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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제15회 사랑의 김치 페어'에 참여한 우리투자증권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우리투자증권)
▲29일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제15회 사랑의 김치 페어'에 참여한 우리투자증권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우리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은 전날 여의도공원 광장에서 열린 '제15회 금융투자업계 사랑의 김치 페어'에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출범 후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우리투자증권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행사에 참여해 온정을 보탰다.

김치 속 넣기와 포장 등 김장 봉사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 우리투자증권은 사내 봉사단 '이로우리'를 비롯한 임직원 16명이 참여해 정성껏 배춧속을 채우고 포장하며 힘을 모았다. 임직원이 직접 담근 김치 200kg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산하 사회복지시설·동방사회복지회 등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되며 300만 원 상당의 기부금 전액은 소외계층 아동에 전달될 예정이다.

올해 15회차를 맞은 '사랑의 김치 페어'는 금융투자협회가 주관하는 업계 대표 사회공헌 행사로, 금융투자업계가 함께 모여 김치를 담그고 기부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자본시장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도 1000여 명의 금융투자업계 임직원이 모여 나눔을 실천했다.

우리투자증권 사내 봉사단 '이로우리'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사랑의 김치 페어'에 참여해 우리투자증권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동반자임을 다시 한번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온기가 필요한 이웃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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