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1571억 원 규모 ‘삼성전자 고창 물류센터’ 단독 수주

입력 2025-10-28 15: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 고창 CDC 물류센터 조감도. (사진제공=동부건설)
▲삼성전자 고창 CDC 물류센터 조감도. (사진제공=동부건설)

동부건설은 전북 고창군에 들어서는 ‘삼성전자 고창 CDC(Central Distribution Center) 물류센터’ 건설공사를 수주하고 27일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총 공사금액은 1571억 원으로 동부건설이 단독 시공을 맡는다. 공사 기간은 약 25개월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연면적 5만795평 규모의 창고시설(창고동 2층, 지원동 4층)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상온 물류와 자동화 시스템을 결합한 첨단 물류센터로 조성된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글로벌 민간 발주처인 삼성전자로부터 당사의 시공 신뢰도와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민간 물류센터 시장에서 대규모 단독 수주를 확보한 만큼, 스마트물류 분야 수주 확대의 교두보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36,000
    • +2.03%
    • 이더리움
    • 3,187,000
    • +2.94%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0.64%
    • 리플
    • 2,118
    • +1.49%
    • 솔라나
    • 135,700
    • +4.46%
    • 에이다
    • 388
    • +2.37%
    • 트론
    • 454
    • -3.2%
    • 스텔라루멘
    • 247
    • +5.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1.82%
    • 체인링크
    • 13,490
    • +3.06%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