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울산시 이웃사촌돌봄단 후원

입력 2025-10-28 1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 동참

▲고려아연이 27일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동참하기 위해 울산시 이웃사촌돌봄단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라영선 울산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지원센터장, 김승현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장, 김두겸 울산시장, 전영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사진제공=울산시)
▲고려아연이 27일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동참하기 위해 울산시 이웃사촌돌봄단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라영선 울산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지원센터장, 김승현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장, 김두겸 울산시장, 전영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사진제공=울산시)

고려아연은 울산 ‘이웃사촌돌봄단’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울산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동참한다고 28일 밝혔다.

김승현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장은 27일 '울산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이웃사촌돌봄단 발대식 및 역량 강화 교육'에 참석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웃사촌돌봄단은 울산시가 기존 구·군 단위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제도를 광역 단위로 확대한 복지안전망제도다. 위기 가구 조기 발굴과 복지 서비스 확산, 고독사 예방, 돌봄 공백 해소 등 생활 밀착형 복지 안전망을 강화·구축하는 게 목표다.

고려아연은 울산 지역 대표 향토기업으로서 지역과 함께 지속 성장하기 위해 '주니어 공학교실', 민관 합동 장애인복지시설 자원봉사, 간절곶 반려해변 입양 및 정화활동, 미혼모 가정 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고려아연 관계자는 "고려아연이 세계 최고 제련기업으로 성장하게 된 건 울산시와 지역민들의 지지와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울산 지역 대표 향토기업으로서 지역과 함께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생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와이스 재계약에 관심 집중⋯하반기 엔터주의 운명은? [엔터로그]
  • "역사는 역사, 쇼핑은 쇼핑"…달라진 '일본 소비법' [데이터클립]
  • 안유진, 디에이치 방배, 청약 그리고 박탈감 [이슈크래커]
  • '롤 클래식' 하기 전 필독⋯그 시절 OP 챔피언ㆍ아이템 총정리 [이슈크래커]
  • 중국 2분기 성장률 4.3%…2022년 이후 최저 [상보]
  • 이 대통령,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논란에 "보완대책 신속히 마련하라"
  • “폭락 다음 날 반등에 속지 마라”…7번 중 닷새 내 회복은 단 한 번 [코스피 6800 쇼크, 반등의 벽]
  • 바클레이스, SK하이닉스 ADR 목표가 330달러 제시...주가 27% 급등 [마켓핫]
  • 오늘의 상승종목

  • 07.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50,000
    • +2.22%
    • 이더리움
    • 2,856,000
    • +3.55%
    • 비트코인 캐시
    • 348,800
    • -1.83%
    • 리플
    • 1,657
    • +2.16%
    • 솔라나
    • 116,000
    • +2.11%
    • 에이다
    • 248
    • +2.48%
    • 트론
    • 483
    • +0.63%
    • 스텔라루멘
    • 281
    • +2.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70
    • -2.1%
    • 체인링크
    • 12,650
    • +3.77%
    • 샌드박스
    • 72.74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