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빗, 신한인증서 도입…고객확인 절차 보안·편의성 강화

입력 2025-10-27 1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코빗)
(사진=코빗)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은 고객확인 절차(KYC)의 편의성과 보안성을 높이기 위해 신한은행의 ‘신한인증서’를 본인인증 방식으로 새롭게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도입으로 코빗 이용자는 기존 휴대폰 본인인증 외에도 신한인증서를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인증 수단을 추가함으로써, 인증 수단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고객확인 과정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한층 강화했다.

코빗은 신한은행과의 기술 협력을 통해 인증 절차 전반을 고도화했으며, 이용자가 더욱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정우 코빗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최고제품책임자(CPO)는 “신한인증서 도입으로 고객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본인확인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경험을 최우선으로 삼아 보안과 편의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서비스를 지속해서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표 막판 오세훈 역전…'미반출 2000표' 잠실7동 투표소 현장 모습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567,000
    • -2.56%
    • 이더리움
    • 2,699,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357,600
    • -9.49%
    • 리플
    • 1,782
    • +0.45%
    • 솔라나
    • 106,200
    • -1.67%
    • 에이다
    • 298
    • -4.18%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12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40
    • -2.56%
    • 체인링크
    • 12,350
    • +0.82%
    • 샌드박스
    • 90.86
    • +1.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