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수익금 전액 기부로 따뜻한 나눔 실천

입력 2025-10-26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24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 (왼쪽에서부터) 최영식 서울환경연합 이사장, 김경남 KB국민은행 ESG본부장, 한성은 서울특별시 자립지원전담기관 실장, 정태용 환경재단 사무처장, 신치용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B국민은행)
▲지난 24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 (왼쪽에서부터) 최영식 서울환경연합 이사장, 김경남 KB국민은행 ESG본부장, 한성은 서울특별시 자립지원전담기관 실장, 정태용 환경재단 사무처장, 신치용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한국체육산업개발과 함께 ‘KB 조이올팍 페스티벌’의 수익금 전액(1억2600만 원)을 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환경 보호를 위해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기부금은 △서울시 자립지원전담기관 △환경재단 △서울환경연합에 전달돼 자립준비청년 지원과 환경 보호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KB 조이올팍 페스티벌은 대규모 야외 음악축제로 지난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개최됐다.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실천을 위한 친환경 축제로 기획된 페스티벌은 전 구역에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쓰레기 분리를 돕는 안내 요원을 배치해 청결한 현장을 유지하며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양일간 약 2만여 명이 페스티벌을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페스티벌을 함께 준비한 많은 분의 도움으로 고객과 함께한 문화 축제가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398,000
    • -1.46%
    • 이더리움
    • 2,493,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296,000
    • +1.51%
    • 리플
    • 1,636
    • -1.45%
    • 솔라나
    • 104,400
    • -0.38%
    • 에이다
    • 225
    • -1.32%
    • 트론
    • 498
    • -0.6%
    • 스텔라루멘
    • 280
    • -3.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30
    • -1.48%
    • 체인링크
    • 11,330
    • -1.48%
    • 샌드박스
    • 75.13
    • -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