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101주년’ 삼양그룹, 임직원 참여 ‘퍼포즈 워크 10.1’ 행사 개최

입력 2025-10-26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대공원 산림욕장 둘레길 10.1km 완주⋯기업소명과 핵심 가치 되새겨

▲삼양홀딩스 김윤 회장이 임직원들과 10.1km 거리의 ‘퍼포즈 워크’ 트레킹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양그룹)
▲삼양홀딩스 김윤 회장이 임직원들과 10.1km 거리의 ‘퍼포즈 워크’ 트레킹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양그룹)

삼양그룹은 창립 101주년을 맞아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 산림욕장에서 김윤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퍼포즈 워크(Purpose Walk) 10.1’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기념행사 참가자들은 12개조로 나뉘어 10.1km 산림욕장 트레킹과 조별 미션, 101주년 축하 세리머니 등에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이 과정에서 기업의 역사와 비전, 인재상을 다룬 스피드 퀴즈, 그림카드 순서 맞추기 등의 조별 미션을 수행하면서 협동심을 키우고 기업의 나아갈 방향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은 이날 임직원들에게 “글로벌과 스페셜티 사업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전환해 제품 차별화를 도모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며 “특히 반도체, 배터리, 퍼스널 케어와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 등 그룹의 미래를 책임질 스페셜티 사업은 실행력을 높여달라”고 주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꺾은 ‘신공지능’…신진서, 카타고에 2승1패 역전승
  • 코스피, 3%대 상승하며 6740선 마감…외국인·기관 2.2조 '사자'
  • 돈 부담에 친구 안 만난다…가장 부담되는 친구는 [데이터클립]
  • '동궁' 꺼먹살이 인기 분석 [해시태그]
  • 단독 콜라값 또 오른다…코카콜라 51종 최대 9% 인상
  • 노사 교섭 끊긴 카카오, 갈등 장기화⋯카카오뱅크 31일 전면 파업
  • 이 대통령 "레버리지 ETF 보완대책 과감하게"…추가 대책 마련 지시
  • 단독 현대위아, 특수사업부 매각 노조에 첫 통보…그룹 ‘피지컬 AI’ 본격화 [현대차 사업구조 재편]
  • 오늘의 상승종목

  • 07.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27,000
    • +2.44%
    • 이더리움
    • 2,830,000
    • +3.47%
    • 비트코인 캐시
    • 326,200
    • +5.02%
    • 리플
    • 1,652
    • +3.25%
    • 솔라나
    • 114,400
    • +2.14%
    • 에이다
    • 255
    • +6.69%
    • 트론
    • 477
    • -0.63%
    • 스텔라루멘
    • 281
    • +2.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90
    • -0.3%
    • 체인링크
    • 12,700
    • +3.42%
    • 샌드박스
    • 70.33
    • +0.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