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농협 경기검사국장 “농·축협 감사, 내부통제와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서야”

입력 2025-10-23 1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지역 상임감사 45명 참석…감사 역할 강화·사고예방 교육 진행

▲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 경기검사국이 23일 안성교육원에서 경기 관내 농·축협 상임감사들과 사고 근절을 위한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경기농협)
▲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 경기검사국이 23일 안성교육원에서 경기 관내 농·축협 상임감사들과 사고 근절을 위한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경기농협)
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 경기검사국은 23일 안성교육원에서 경기 관내 농·축협 상임감사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고 근절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상임감사 업무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협의회는 농·축협 상임감사의 역할을 강화하고,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최신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하고, 감사제도 개선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유승민 경기검사국장은 인사말에서 “농·축협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감사담당 임원들이 솔선수범해야 한다”며 “내부통제시스템을 더욱 견고이 하고, 청렴문화를 현장 곳곳에 확산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또 “감사 역할은 단순한 감시를 넘어 조직 신뢰를 세우는 일”이라며 “각 조합이 자율적 통제와 투명경영을 실천할 수 있도록 중심 역할을 해달라”고 강조했다.

농협중앙회 경기검사국은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상임감사들의 감사 역량을 체계적으로 높이고, 사고예방 교육과 감사제도 개선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87,000
    • -0.12%
    • 이더리움
    • 3,258,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613,500
    • -1.52%
    • 리플
    • 2,105
    • -0.24%
    • 솔라나
    • 128,700
    • -0.54%
    • 에이다
    • 378
    • -0.79%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1.46%
    • 체인링크
    • 14,470
    • -0.48%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