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에버랜드, 루이·후이 새 보금자리 ‘판다 세컨하우스’ 인기

입력 2025-10-23 15: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버랜드 '판다 세컨하우스'에서 건강하게 독립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루이바오와 후이바오 (사진제공=삼성물산)
▲에버랜드 '판다 세컨하우스'에서 건강하게 독립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루이바오와 후이바오 (사진제공=삼성물산)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이달 초 일반에 공개된 ‘판다 세컨하우스’가 20여 일 동안 약 6만 명의 팬들이 다녀가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3일 오픈한 판다 세컨하우스는 국내에서 태어난 최초의 쌍둥이 판다인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를 위해 에버랜드가 약 1년간의 준비 기간 끝에 마련한 아기 판다 맞춤형 공간이다.

판다 세컨하우스에서는 전면 통창 유리를 통해 한층 가까운 거리와 색다른 시선에서 자유롭게 놀고 있는 아기 판다들의 모습을 관람할 수 있어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15]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2026.01.0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일 연속 상승' 코스피, 4904.66 마감⋯현대차 시총 3위 등극
  • TSMC, 대만서 미국으로…"수십 년 안에 시설 상당 부분 해외 이전“
  • 설 자리 잃은 비관론…월가 미국증시 ‘힘’에 베팅 [2026 미국증시 3대 화두 ① 성장]
  • 고부가 선박, 연초 수주 낭보…'테크 퍼스트' 전략 [조선업, 호황의 조건]
  • 두쫀쿠 유행에 쏟아지는 두바이 디저트…파리바게뜨· 투썸도 가세 [그래픽]
  • 단독 지난해 구직자 관심도, 공공기관 두 배↑...자취 감춘 유니콘
  • 당근 없는 트럼프식 관세 거래…한국 경제·기업 더 큰 시련 직면 [2년차 접어드는 트럼프 2.0 ①]
  • “독립성 요구는 커졌는데”…금융권 이사회 덮친 ‘관치 인식의 그림자’ [이사회의 역설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771,000
    • -2.1%
    • 이더리움
    • 4,764,000
    • -3.39%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0.06%
    • 리플
    • 2,967
    • -2.3%
    • 솔라나
    • 198,100
    • -5.71%
    • 에이다
    • 546
    • -5.86%
    • 트론
    • 459
    • -2.96%
    • 스텔라루멘
    • 323
    • -3.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110
    • -2.63%
    • 체인링크
    • 19,000
    • -6.91%
    • 샌드박스
    • 199
    • -8.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