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 한국리틀야구연맹에 4000만 원 후원…“꿈나무 성장 응원”

입력 2025-10-22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승우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왼쪽)과 최미영 교원투어 장거리영업부문장이 21일 화성드림파크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교원그룹)
▲김승우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왼쪽)과 최미영 교원투어 장거리영업부문장이 21일 화성드림파크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교원그룹)

교원그룹이 한국리틀야구연맹에 총 4000만 원 규모의 후원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리틀야구연맹은 전국 230여개 리틀야구단의 관리와 운영을 지원하며 야구선수를 꿈꾸는 소외계층 및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지원사업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교원그룹은 21일 화성드림파크 메인리틀구장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 유소년 야구 발전기금 3000만 원과 함께 1000만 원 상당의 구몬 및 빨간펜 교육 상품을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과 물품은 유소년 선수 발굴과 육성, 학업 지원 등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교원그룹은 이번 기부를 계기로 한국리틀야구연맹과의 교류 및 협력 가능성을 적극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유소년 선수들의 성장과 경험 확장을 위한 해외 전지훈련 및 문화체험 지원 등 다양한 협력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대한민국 야구 꿈나무들이 성장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나서게 됐다”며 “국내 대표 교육 기업으로서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2: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32,000
    • +0.14%
    • 이더리움
    • 3,446,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0.47%
    • 리플
    • 2,011
    • -0.35%
    • 솔라나
    • 123,700
    • -2.75%
    • 에이다
    • 355
    • -2.2%
    • 트론
    • 480
    • +1.48%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0.53%
    • 체인링크
    • 13,420
    • -1.54%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