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독임’ 통해 오디오북 제작·전달‘무지개상자’ 등 아동 문화·정서 지원 활동도 지속
GS리테일이 다문화가정 아동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문화·정서 지원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 확대에 나섰다. 임직원과 가족이 직접 녹음에 참여한 ‘목소리 기부’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아동 대상 문화예술 지원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하며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아워홈이 사회공헌사업 ‘온더고타임’이 두 번째 행선지로 서울 종로 선덕원을 찾아 아이들과 야외 바비큐 파티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보호자가 없거나 저소득 가정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영양가 높은 특별한 한 끼를 제공하는 ‘온더고 프로젝트’는 아워홈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온기는 더하고 고민은 나누는 맛있는 시간’이라는 의미의 가정간편식 브랜
롯데그룹이 저출생 문제 해결과 돌봄 환경 개선을 위한 시민 참여형 축제를 연다.
롯데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21일까지 서울시청 잔디광장에서 ‘롯데 맘(mom)편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저출생 문제 해결과 돌봄 환경 개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시민 참여형 축제 형태로 기획됐다.
개
교육부가 유치원·어린이집 간 연계를 기반으로 한 ‘거점형·연계형 돌봄기관’을 전국 220곳으로 확대하고 현장 운영 지원을 위한 전문 지원단 84명을 투입한다.
교육부는 19일 서울 유네스코회관에서 ‘거점형·연계형 돌봄기관 전문 지원단 협의회’를 열고 전국 돌봄기관 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18일 밝혔다.
거점형·연계형 돌봄기관은 유치원·어린이집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아동·노인 공약을 발표하며 중장년층과 3040 표심 공략에 나섰다. 동시에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의 ‘착착개발’ 공약을 겨냥해 자신의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이 원조라며 부동산 정책 공세도 이어갔다.
오 후보는 이날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은평센터를 찾아 올여름 방학부터 아동 대상 무상 점심 지원 사
‘집으로 찾아가는 병원’부터 ‘방학 점심캠프’까지4년간 총 1조410억 원 투입해 고령친화 도시 조성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8일 어르신과 아동 돌봄 공약을 잇달아 발표하며 ‘삶의 질 특별시 서울’ 비전을 전면에 내세웠다. 초고령사회 대응과 저출생·맞벌이 돌봄 부담 완화를 동시에 겨냥한 생활밀착형 공약으로, 주거·의료·여가·교육 전반에 걸친 대규모 지
동국제강그룹이 어버이날을 맞아 한국에 거주하는 해외 주재원의 부모님들에게 기념 선물을 전달했다.
동국제강그룹은 미국·일본·멕시코·인도·태국·폴란드·중국·베트남·호주·독일 10개국 주재원 39명의 부모님을 대상으로 한우 세트와 함께 장세욱 부회장 편지를 전했다고 8일 밝혔다.
장 부회장은 편지를 통해 “멀리 타국에서 헌신하는 임직원을 생각할 때마다 경
LX인터내셔널은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을 찾아 ‘골목 환경개선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이다.
서울역 쪽방촌은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이 밀집한 지역으로, 이번 활동은 도심 속 환경 사각지대인 쪽방촌의 위생 문제를 개선하고 지역 사회의 깨끗한 거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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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사금융 대응·금융교육·의료기관 부당청구 근절 협력자살 고위험군·자립준비청년·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 확대
금융감독원과 보건복지부가 불법사금융에 노출된 취약계층 보호와 금융범죄 대응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금감원은 7일 복지부와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약계층 대상 금융범죄 대응 강화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 대상 불법사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경남지사 후보들이 아동 정책을 앞세워 표심 공략에 나섰다.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후보는 이날 아동수당 확대와 돌봄 통합, 생애 초기 안전망 강화를 축으로 한 ‘3대 아동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아이가 자라는 하루하루가 곧 경남의 미래”라며 “임신과 육아, 돌봄을 이제는 지역사회가 함께 책
한국남부발전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발전소 인근 지역 아동들을 초청해 이색적인 직업 체험 행사를 열었다.
남부발전 남제주빛드림본부는 4일 발전소 인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초청해 미래의 꿈을 체험하고 기록하는 '꿈을 찍는 사진관'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상생을 도모하고, 아이들이 평소 꿈꾸던 직업을 미리 경험해
롯데삼동복지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울산 지역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나섰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29일 울산 중구 동천체육관에서 ‘2026년 울산 상반기 신격호 롯데 플레저박스 지원 사업’ 전달식을 열고, 약 1억200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신격호 롯데 플레저박스’는 2010년부터 이어져 온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울산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5년째 아동건강 지원사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교촌치킨은 24일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함께 전국 아동들의 바르고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뜻을 담은 후원금을 전달하며 ‘제5회 아동건강 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교촌치킨은 2022년 경기도 결식우려 아동 지원으로 첫
경기도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 발표를 하루 앞둔 21일, 유은혜 예비후보의 마지막 공식 일정은 유세장이 아니라 아이들이 방과 후를 보내는 돌봄 현장이었다. 3개월간 경기도 전역을 발로 뛴 행보의 끝자락에서 택한 장소가 지역아동센터라는 점이 이 후보의 경선 전략을 압축한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수원시립서호지역
학교 끝나고 부모가 올 때까지, 그 빈 시간을 누가 채워주느냐가 맞벌이 가정의 가장 절실한 고민이다. 수원특례시는 이 공백을 87곳의 돌봄 인프라와 긴급·야간·자정 돌봄까지 아우르는 촘촘한 시스템으로 메우고 있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시는 다함께돌봄센터 23곳과 지역아동센터 64곳 등 총 87곳의 돌봄시설을 운영하며 초등학생 방과 후 돌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지역아동센터·키움센터·서울형 키즈카페 1258개소 단계적 확충방학 점심캠프, 아침·야간·돌봄 확대⋯서울런 확대, 급식 상향 표준화오 시장 “선심성 정책 아냐⋯그동안의 혜택 폭 더 늘리는 것”
서울시가 보육 사각지대 해소, 돌봄 인프라 확충 등 아이돌봄 체계를 전면 개편하기 위해 2030년까지 총 1조8796억원을 투입한다.
16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
지역아동센터, 키움센터 확충⋯방학 점심캠프 신설서울런, 지역아동센터로 확대⋯급식 상향 표준화
서울시가 5년간 총 1조8796억원을 투입해 방학 중 아이 점심 걱정을 덜어줄 ‘방학 점심캠프’를 시작한다. 서울시는 지역아동센터·키움센터·서울형 키즈카페를 1258개소까지 확충하고 아침·야간·주말 틈새돌봄도 확대한다.
16일 서울시는 기존 아이돌봄 체계를 업그
국립중앙박물관과 CJ나눔·문화재단이 손잡고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한 문화다양성 교육 확산에 나선다. 박물관이 보유한 교육 콘텐츠와 기업 재단의 전국 단위 교육 네트워크를 결합해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교육을 확대하고,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와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15일 국립중앙박물관은 CJ나눔·CJ문화재단과
가족의 도움인가, 사회적 노동인가?
손주를 돌보는 조부모에게 지급되는 ‘손주돌봄 수당’이 확대된다. 서울시는 16일 ‘서울아이 동행 UP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기존 영아 중심이던 지원 대상을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단계적으로 넓히고 소득 기준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이 제도는 24개월에서 36개월 사이 영아를 돌보는 조부모에게 월 30만 원을
케이뱅크는 23일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강감찬관악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시니어 80여 명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예방 및 기초 금융지식’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금융사기 예방’을 주제로 일상에서 꼭 알아야 할 금융 기초지식과 사기 예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니어 교육은 총 2부로 나눠 진행했다. 먼저
자생의료재단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의 척추 건강 증진과 올바른 성장을 위해 초록우산에 3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26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본부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는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금은 경기 북부권역 내 지역아동센터 25개소 600여 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한다. 맞춤형 스트레칭 프로그램 운영, 강사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