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화한 가을, 광화문 찾은 나들이객들 [포토]

입력 2025-10-1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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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시민들과 외국인들이 경복궁 근정전 앞에서 각양각색의 복장을 입고 어우러져 있다. 황수민 수습기자 breathein@
▲15일 오후 시민들과 외국인들이 경복궁 근정전 앞에서 각양각색의 복장을 입고 어우러져 있다. 황수민 수습기자 breathein@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24도까지 오른 15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다양한 옷차림의 시민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황수민 수습기자 breathein@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24도까지 오른 15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다양한 옷차림의 시민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황수민 수습기자 breathein@
▲15일 오후 시민들과 외국인들이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을 걸으며 가을의 찜통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황수민 수습기자 breathein@
▲15일 오후 시민들과 외국인들이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을 걸으며 가을의 찜통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황수민 수습기자 breathein@
▲15일 오후 시민들이 24도의 무더위를 피해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 3층 야외 카페 앞에서 의자에 앉아 쉬고 있는 모습이다. 황수민 수습기자 breathein@
▲15일 오후 시민들이 24도의 무더위를 피해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 3층 야외 카페 앞에서 의자에 앉아 쉬고 있는 모습이다. 황수민 수습기자 breathein@
▲15일 오후 시민들과 외국인들이 서울 종로구 모전교 밑에서 청계천을 따라 걷거나 바닥에 앉아 더위를 피하는 모습이다. 황수민 수습기자 breathein@
▲15일 오후 시민들과 외국인들이 서울 종로구 모전교 밑에서 청계천을 따라 걷거나 바닥에 앉아 더위를 피하는 모습이다. 황수민 수습기자 breathein@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약 24도까지 오른 15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다양한 옷차림의 시민들과 외국인들 등 나들객들이 가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황수민 수습기자 breath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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