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회장 선임 "내부 절차 따라 정상 진행"

입력 2025-10-16 1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BNK금융)
(사진제공=BNK금융)

BNK금융이 일각에서 제기된 차기 회장 선임 절차 논란에 대해 관련 규정상 문제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16일 BNK금융에 따르면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중심으로 차기 회장 선임을 위한 경영 승계 절차를 공식 개시하고 전날까지 지원서를 접수받았다.

상시 후보군에는 빈대인 현 BNK금융 회장과 방성빈 부산은행장, 김태한 경남은행장을 비롯해 주요 계열사 대표 등 내부 당연직 인사들이 포함됐다. 외부에서는 추천기관 2곳을 통해 전직 BNK금융그룹 산하 임원 및 다른 금융기관 임원 출신 인사들이 후보군에 이름을 올렸다.

임추위는 이달 1일 회의를 열고 경영 승계 절차 착수를 의결했으며 2일부터 상시 후보군에게 관련 내용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지난 임추위 대비 접수 일정이 이르고 추석 연휴와 겹쳐 후보자들의 서류 준비 기간이 부족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그러나 BNK금융의 이번 절차는 규정상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위원회의 ‘금융회사 지배구조 모범규준’에 따르면 회장 선임과 관련한 절차와 일정은 내부 규정에 따르며 이 내용은 이사회가 정하도록 돼 있기 때문이다.

BNK금융 관계자는 “금융당국의 모범 관행을 반영한 경영 승계 계획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빈대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1.0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86,000
    • -0.06%
    • 이더리움
    • 4,366,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877,000
    • +0.46%
    • 리플
    • 2,831
    • -0.11%
    • 솔라나
    • 187,600
    • -0.16%
    • 에이다
    • 529
    • -0.75%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31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00
    • +1.44%
    • 체인링크
    • 18,050
    • +0.28%
    • 샌드박스
    • 220
    • -5.98%
* 24시간 변동률 기준